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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창조론관련</title>
		<updated>2026-04-27T12:56:3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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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지구에 퍼진 대홍수 설화는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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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6-03T11:56:32+09:00</published>
		<updated>2013-06-03T11:56:3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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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DATA[gsm]]></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1. 그리이스의 대홍수 전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아폴로도루스라는 설화작가에 의해서 다음과 같이 전해집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듀칼리온은 프로메테우스의 아들이었다. 그는 프티아 일대의 지역에서 통치한 왕이었고, 에피메테우스와 판도라의 딸 피르하와 결혼했는데, 판도라는 신들이 만든 최초의 여자였다. 그러나 제우스가 청동기 시대의 인간들을 멸절시키려고 하자, 듀칼리온은 자기 아버지 프로메테우스의 충고에 따라 큰 괘나 방주 같은 배를 하나 만들고, 필요한 물건들을 그 안에 저장한 다음 자기 아내를 데리고 배에 탔다. 그러나 제우수가 하늘에서 땅으로 큰 비를 쏟아 부어서 그리스의 대부분을 씻어 내렸다. 이리하여 모든 인간이 다 죽었다. 가까이에 있는 높은 산들로 몰려간 소수의 사람들만이 죽음을 모면하였다. 이때에 테살리에 있는 산들이 두쪽으로 갈라져서 이스머스 지협과 펠로폰네소스 반도 건너편의 온세상은 물에 휩쓸렸다. 그러나 듀칼리온은 방주를 타고서 밤낮 9일동안 바다 위로 떠다니다가 파르나소스 산 위에서 배의 밑부분이 땅바닥에 닿았고, 비가 그치자 그는 그 산위에서 하륙시키고 '피난의 신 제우스'에게 번제를 바쳤다. 그러자 제우스가 헤르메스를 그에게 보내어 그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도록 허락해 주었다. 그는 사람들을 원한다고 선택하였다. 이리하여 그는 제우스의 분부에 따라서 돌들을 주워 가지고 자기의 머리 위로 던졌다. 그러자 듀카리온이 던진 돌들은 남자들이 되었고, 피하르가 던진 돌들은 여자들이 되었다. 그래서 그리이스 에서는 사람들을 돌을 뜻하는 '라아스'에서 온 '라오스(단수)-라오이(복수)' 라고 부르게 되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뿐만 아니라 히에로폴리스에서 수집된 전설은 노아의 홍수와 상당히 일치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프레이져는 하지만 이것을 듀칼리온 전설의 기원을 과거에 대한 회상이 아닌 관찰의 신화들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왠만하면 요약할까 하다가 그냥 포기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간단히 말해서 둘 다 에드워드 타일러 경이 말한 대로 역서적인 전통들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관찰의 신화들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된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한가지 지적할 것은 위의 전설의 형태는 오래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원전 2세기에 만들어 진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도 홍수의 전설이 있었습니다. 다만 그것이 유대인들의 것과 같게 된 것은 바빌로니아의 전설이 옮겨졌기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그러나 듀칼리온의 전설의 상당부분은 노아의 홍수의 전설과 다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2. 고대 인도의 홍수설화</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아침에 그들이 마누에게 목욕할 물을 가져왔다. 오늘날 그들이 손 씻는 물을 가져다 주는 습관이 있는 것과도 꼭 같았다. 마누가 몸을 씻고 있을 때에 물고기 한 마리가 그의 두 손 안으로 들어왔다. 물고기가 그에게 '나를 길러 주세요. 내가 어르신을구하여 드리겠어요'라는 말을 하였다. '네가 어디서 나를 구해 낸다는 말이냐?' '홍수가 나서 이 땅에 사는 모든 것들을 싹 쓸어갈 거에요. 내가 거기서 어르신을 구하여 드리겠어요!' "내가 어떻게 너를 기른단 말이냐?' '물고기가 말하였다. '우리가 작을 때에는 항상 우리에게 큰 화가 미쳐요. 물고기가 물고기를 잡아 먹으니까요. 그러므로 우선 저를 항아리에 키워 주세요. 내가 커서 항이라기 작아지면 그때에는 연못을 파고 나를 키워 주세요. 그때에는 나도 잡아 먹히지 않을 만큼 커 있을 것이기 때문이에요' 이리하여 그 물고기는 곧 가샤(큰 물고기)가 되어 있었다. 이 물고기가 모든 물고기 중에서 가장 크게 자랐기 때문이다. 그러자 이 물고기가 말하였다. '앞으로 몇 년 있으면 큰 홍수가 옵니다. 그러므로 내말을 듣고 배를 한척 준비하세요. 그랬다가 홍수가 나거든 배안으로 들어가세요. 그러면 내가 홍수에서 어르신을 구하여 드릴께요. 마누는 그 물고기가 시킨 대로 잘 기른 다음 바다로 데려다 주었다. 그리고 그 물고기가 가르쳐 해에는 배를 준비해 놓고 있다가 특별히 그의 충고에 기울이고 있었다. 그러다가 과연 홍수가 일어나자 그는 배 안으로 들어갔다. 그의 배가 물위로 뜨자 그 물고기가 헤엄치고 그에게 와서 그 배의 밧줄을 자기의 뿔에 감고서 북쪽에 있는 건너편의 산으로 빠르게 배를 끌고 갔다. 거기서 물고기가 말하였다. "내가 어르신을 구하여 드렸습니다. 이 배를 나무에 단단히 매우 두시오. 그리고 이 산에 배를 대고 있는 동안에는 이 배가 파도에 휩쓸려 떠나가지 않게 하시오. 그러다가 물이 줄어드는 대로 점차 내려가시오. ... (이하생략)</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 인도의 전설은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문학적 기념비인 베다어 성전의 찬양시에서는 하나도 발견되지 않는다. 고대 바라문 교의 이 베다경전은 기원전 1500-1000사이에 쓰여진 것인데, 곧 아리안 족이 아직도 뉴델리 북쪽의 펀자브 지역에 정착하고 있으나, 아직 남동쪽의 갠지스 강 유역에서 퍼져 나가지 못하였을 때에 쓰여진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그보다 더후대에 쓰여진 범어 서적들에게서는 뚜렷이 눈에 띄는 홍수 설화가 반복해서 나오는데, 그 형태들은 세부 사항에서만 약간씩 다를 뿐이고, 일반적으로 유사성을 띠고 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결국 이 말은 인도의 홍수 설화는 자체가지고 있던 것이 아니라 다른 문화의 유입으로 생겼다는 것으로 보이는 군요. 하지만 이것이 그리스나 바빌로나에서 유입된 것으로는 보지 않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3. 중국 남서부 운남성과그 주변의 다른 지역의 전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롤로족의 전설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인간들이 흉악해지자, 체구자가 세상의 사람들에게로 심부름꾼을 내려 보내어 혈육의 정을 되살려 바르게 살도록 요구하였다. 그러나 두무라는 한 사람을 제오하고는 어느 누구도 혈육의 정을 나타내어 바르게 살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자 체구지가 진노하여 비의 수문들을 모두 열어 놓아서, 물이 하늘까지 차 올랐다. 그러나 신의 명령에 따른 두무는 자기의 네 아들과 함께 피어리스 나무의 속을 파낸 통나무 배를 타고 목숨을 건졌는데, 수달들과 들오리들과 칠성장어들도 그들과 함께 통나무 배를 타고 살아 남게 되었다. 그의 네 아들로부터 중국인과 롤로족과 같이 글을 쓸 수 있는 문명인들이 태어났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롤로족은 일반적으로 6일마다 안식일의 휴식 규정을 지킨다. 이러 전설과 풍속모두를 네스토리우수 파(경고)의 선교사들의 가르침과 관련시킨 A.헨리 시의 해석이 옳을 것이다. 경교는 기원 5세기 초반에 시작된 것으로서 13 세기에는 그 교회가 운남성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이때에는 마르코 폴로가 이지역으로 여행을 하였고 알로펜이라는 경교의 교도가 중국에 도착한 것은 일찍이 기원 635년이었다고 전해진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그러므로 중국의 경교의 홍수 설화도 기독교가 전해진 다음에 전해진 것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프레이져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리고있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우리가 이제까지 살펴본 홍수 전통들은 이런 유형의 설화가 온 세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에는 충분하다. ....먼저 그들이 발견된 지역들을 간단하게 다시 욕약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시아에서 요약해 본다면 우리가 홍수 전통의 견본들을 발견한 곳은 바빌로니아, 팔레스타인, 시리아, 브리기아, 고대와 현대의 인도, 미얀마, 인도차이나 반도의 남부, 말레이 반도, 그리고 캄차카 반도등이다. 그러므로 대체적으로 말해서 홍수 전통들은 주로 아시아 남부에서 우세하게 많고 동아시아와 중앙 아시아와 북아시아에는 뚜렷하게 없다는 사실이다. 특별히 주목할 만한 사실은 동아시아에서 중국이나 한국이나 일본과 같이 문명이 고도로 발달된 민족에서서는 내가 아는 한에서 볼때에 어느 한 민족도 그들의 선조들이 옛날에 남겨 놓은 방대한 문서들 속에 우리가 여기서 고찰하고 있는 대홍수, 곧 인류의 전체나 대부분을 멸망시켰다고 전하는 세계적인 범람의 전설들을 토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점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유럽에서는 토착적인 홍수 설화들이 아이사에서보다는 훨씬 더 희귀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고대 그리스에서 그런 홍수 서로하들이 나타났고, 영국 남서부의 웨일즈 지방에서 그리고 발트해 연안의 리투아니아 인들과 루마니아 중앙의 고원지대인 트란실바니아의 집시들과 러시아 동부의 보굴족들에게서 홍수 전통들이 보고되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아프리카 대륙에서는 이집트를 포함해서 대홍수의 토착적인 전설들이 현저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진실로 명백한 토착 설화의 경우는 단 한가지도 아직까지 보고된 것이 없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우선 두가지를특별히 분명한 결론으로 지적할 수 있다. 성경에 쓰여진 히브리 인들의 홍수 전승은 바빌로니아-수메르의 원본에서 파생된 것이 의심할 여지 없이 분명하다 그대에 나타난 홍수 설화들 가운데에는 본래 선교사들의 가르침을 받았거나, 어쨌거나 기독교의 영향을 받아서 생겨난 흔적들을 명백하게 드러내는 것들이 있다. 이상의 두 종류를 제외하고서는 홍수 전통들 가운데에 어느 것 하나도 그 원본을 바빌로니아의 설화로 추적해 올라가야 된다는 결정적인 근거들이 우리에게 있다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그리고 그는 이미 올린 인도와 그리스이 전설 마저도 세세한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홍수의 기원을 가졌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세세한 부분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점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같은 홍수에 대한 기억으로 전설이 만들어졌다면 세세한 부분이 서로 일치하여야 하는데 일치하는 않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프레이져의 결론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그러므로 전체적으로 볼 때에 홍수의 원인으로는 폭우, 폭설의 결과나 지진의 충격으로 인한 해일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지구의 어느 지역에서는 실제로 홍수 사건이 일어난 것인데, 현재 전해지는 홍수 전설들 중에서 어떤 것들은 아마 대부분이 그런 지역적인 홍수 설화들을 선제계적인 홍수로 과장한 것들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매우 타당하게 보인다. 그래서 오늘날 유포된 홍수 설화들이 부분적으로는 전설적이고 부분적으로는 신화적이다. 그런설화들 속에 지역적이나마 실제로 일어난 홍수 사건의 추억이 보존되어 있는 한에서는 그것이 전설적이고, 결코 일어난 일이 없는 세계적인 홍수를 애야기 하는 한에서는 신화적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펴본 홍수 전설들 가운데에서 순전히 신화적인 것으로 보이는 것들도 우리는 몇 개를 가려내게 된다. 그런 것들은 결코 일어난 일이 없는 범람들을 묘사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그리스인들이 다르다누스와 듀칼리온의 두 이름과 연결시킨 사모드라게 섬과 테살리 지역의 대홍수 설화들이 그렇다. 사모드라게 섬의 홍수 설화는 흑해와 그 바다의 배출구인 보스포루스 해협과 다르다넬스 해협의 자연적인 지리에서 추론한 거짓된 홍수 설화이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테살리 지역의 홍수 설화도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로서의 테살리 지역과 그 배출구로서의 목구멍 같이 좁은 템페강의 지연적인 지리에서 추론한 거짓된 홍수 설화일 것이다.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중략 (이것을 관찰의 신화라고 말하고 있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관찰의 신화 부류에 속하는 또 다른 홍수 설화의 예들을 우리는 발견하였다. 그것은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산이나 다른 곳들에서 발견된 패각류나 같은 바다와 생물의 화석들을 근거로 해서 말하는 대홍수 설화들이다.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제 홍수설화가 얼마나 복잡한 지 아셨으리라 믿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것이 단순히 노아의 홍수에서 유래해서 퍼진 것이라고 믿는 것은 nonsense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일부 창조과학자들이 주장하는 바와는 달리 홍수설화는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내용이 되질 못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노아의 홍수의 불일치의 이유]]></title>
		<id>http://gsm.dothome.co.kr/xe/2441</id>
		<published>2013-06-03T11:56:02+09:00</published>
		<updated>2013-06-03T11:56: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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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DATA[gsm]]></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1. 창세기 1장과 2장의 내용상의 차이점</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창세기 1장의 내용은 창조의 내용이 하등에서 고등으로 변하고 맨나중에 인간을 만들었다. 이 내용에는 인간이 만들어 지면서 남녀를 따로 만들었다는 내용이 없다.&nbsp;<br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2장은 남자를 처음 만들고 아담을 만드시고 들짐승과 공중의 새를 만든다음 맨마지막에 여자를 만드셨다.&nbsp;<br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러한 차이가 나는 것은 원래 성경이 몇가지 사료가 섞에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점이 역시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이 노아의 홍수입니다. 이 사료들중에는 분명한 것은 한쪽은 교리를 잘 모르는 층이고 한쪽은 교리에 해박하다는 것입니다.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우선 신을 야훼라고 부르고 있는 부분과 엘로힘이라고 부르는 부분이 전혀 다른 묘사를 합니다. 바로 같은 사건에서 이렇게 다르게 묘사하는 것을 보시길 바랍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창세기 7장 1절과 5절까지 살펴보면</font></p>
<u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font face="Arial">"야훼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 식구들을 다 데리고 배에 들어가거라. 내가 보기에 지금 이 세상에는 올바른 사람은 너밖에 없다.&nbsp;</font><font face="Arial" color="navy">깨끗한 짐승</font><font face="Arial">은 종류를 따라 암컷과 수컷으로&nbsp;</font><font face="Arial" color="navy">일곱쌍 씩</font><font face="Arial">,&nbsp;</font><font face="Arial" color="navy">부정한 짐승</font><font face="Arial">은 암컷과 수컷으로&nbsp;</font><font face="Arial" color="navy">두쌍씩</font><font face="Arial">, 공중의 새도 암컷과 수컷으로 일곱쌍씩 배에 데리고 들어가 온땅 위에서 각종 동물의 씨가 마르지 않도록 하여라. 이제 이레가 지나면, 사십일동안 밤낮으로 땅에 비를 쏟아, 내가 만든 모든 생물들을 땅 위에서 다 없애 버리리라. 노아는 야훼께서 분부하신 대로 다 하였다.</font></p>
<p><font face="Arial">땅위에 홍수가 난 것은 노아가 육백세 되던 해였다.</font></p>
</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노아의 방주에 들어가는 것은 부정한 동물과 부정하지 않은 동물이 있고 각각 2과 7쌍씩 배에 들이라고 쓰여있습니다. 들어간지 7일이 지나면 비는 40일간 온다고 야훼께서 말씀하셨으며(홍수의 원인이 비뿐임)이며 8장 6절이후의 구절로 보아서 3주후에 물이 빠져서 충분히 육지에 나올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땅이 말랐다는 날 즉 노아가 나온 날은 아마 정월 초하루일 것입니다. (8장 13절)</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r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 사람은 교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까요? 부정한 동물과 부정하지 않는 동물에 대한 개념은 훨씬 나중에 생겼습니다. 이 저자는 이런 개념이 아주 오래전부터 당연히 있었을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야훼라는 이름도 마찬가지입니다. 야훼라는 이름은 원래 모세가 하느님의 이름을 물었을 때 이후부터 생긴 것이기 때문에 그 전에는 신을 야훼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하지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6장 13-21까지는 하느님(야훼대신)의 명령에 따라서 1쌍씩(7쌍 대신)만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다시 7장 14절-15절에 의하면 모든 짐승은 1쌍씩밖에 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17절 부터는 40일까지 비가 온 것은 단지 배를 띄울 정도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이 빠지는 것은 하느님이 바람을 일으켜서 빠지는데 그때 비가 멎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땅에서 물이 줄어든 것은 150일이 지나서죠.. 실제로 홍수의 기간은 약1년이 됩니다. 그래서 그는 노아가2월 17일 비가 내리기시작해서 그 이듬해 2월 27일 나온 것으로되어 있습니다.(왜 10일이나 차이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또한 홍수의 원인도 하늘의 물뿐만 아니라 땅에서도 물이 솟아 나온 것(7장 11절)으로 되어있습니다.&nbsp;<br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 내용도 가만히 보면 매우 치밀하게 짜여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노아의 홍수가 1년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나오기 전과 후에 연속성이 있는 일을 할 수 있고 연대에 대해서 수정할 필요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홍수의 원인이 단순히 비만이 아니라 땅이 갈라진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후대에 쓰여진 글임을 알 게 합니다. 왜냐하면 홍수로 인하여 땅이 갈라진 곳으로 생각되는 곳을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런 구절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의 데우칼리온 신화같은 것은 바로 그런 배경에서 나온 것이죠.</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모든 짐승이 1쌍씩 들어간 것은 부정한 동물이라는 개념이 모른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또한 한가지 차이점이라면 성경의 8장 14절과 19절까지의 내용이 20절에서 9장 17절까지 반복되는데 앞서의 내용에는 노아가 번제를 드리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제단 이야기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뒤의 내용은 번제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점은 별로 중요한 차이점은 아니지만 한가지 중요한 것을 알려 줍니다. 바로 쓰여진 시기를 알려주는 것이죠. 성경이 쓰여진 시기가 바로, '왜 번제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가' 하는 점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냐하면 예루살렘이외에는 제물을 드리지 못하게 하는 규정이 유대인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단일성소의 규정이라고 하며 제사장들은 이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내용을 삭제했고 단일 성소의 규정이라는 것은 기원전 621년 요시아 왕이 최초로 선포했기 때문에 암암리에 그 법을 인정했던 그들은 노아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 수 없었으며 또한 노아같은 평신도가 번제를 드린다는 것은 전례가 없고 도리에 어긋난다고 생각했으므로 또한 그러한 행위가 성직자의 권리를 파괴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평신도의 입장에서 본다면 번제를 드리지 않는 것은 그것이 말도 않되죠. 그래서 그는 정갈한 동물을 잡아서 번제를 드리는 것입니다.<br /><br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성경이 홍수에 관련해서 또 하나의 문제가 바로 아르박삿의 태어난 시기입니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5장 32절 : 노아가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을 때의 나이는 오백세였다.</font></li><li><font face="Arial">7장 5절 : 땅 위에 홍수가 난 것은 노아가 육백세 되던 해였다. (11절도 동일합니다.)</font></li><li><font face="Arial">셈은 홍수가 끝난지 이 년뒤에 그의 나이 백세가되어 아르박삿을 낳았다. (11장 10절)</font><p><font face="Arial">이건 맞지 않죠. 홍수뒤 2년이면 홍수가 1년이라면 노아가 603살 때이므로 103살 아닌가요?</font></p>
</li></ul></div>]]></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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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맘모스의 시체들은 과연 노아의 홍수와 관련이 있는가?]]></title>
		<id>http://gsm.dothome.co.kr/xe/2439</id>
		<published>2013-06-03T11:55:27+09:00</published>
		<updated>2013-06-03T11:55: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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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gsm]]></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앞서 많은 창조론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시베리아에는 맘모스의 시체가 존재하고 그 시체는 얼어있기 때문에 거의 보존 상태가 좋은데 위장에서 발견된 식물로 미루어 보아서 그 지역은 온난한 지역이었을 것이고 결국 어떤 이유로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것이라고 합니다. 창조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매머드는 온난한 지역에 살고 있다가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했다고 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문제는 기후에 대한 문제인데</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제가 알기로 위속에 남겨진 식물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진 것을 살펴보면 그것이 온난한 지역에서만나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즉 추운곳에서도 충분히 발견되는 것들입니다. 사실 대부분은 추운지역에서 발견되는 것들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창조론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맘모스는 추위에 적응하도록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아시아의 코끼리를 비교대상으로 하더라도 다리가 굵고 짧으며, 꼬리가 짧고 귀의 크기가 작습니다.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추운지방에 사는동물의 공통적인 특징입니다.&nbsp;<br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코끼리는 털로 가득 덥혀 있지 않지만 맘모스는 추운지방의 동물에게서 발견되는 double fur coat로 되어있습니다.(털로 가득덮혀있다.) 이것을 자세히 설명하면 피부가 작은 보온성이 뛰어난 털로 빽빽하게 덮혀 있으며 그위로 안의 털을 보호하기 위한 기다란 털(50cm짜리도 있을 정도)이 나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철에 털갈이는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현재의 짐승들과 동일한 것입니다.&nbsp;<br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또한 피부아래의 지방층은 3인치나 되며 여기에 더하여 어깨위의 Hump에 지방층을 따로 가지고 있습니다.&nbsp;<br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시베리안 맘모스의 크기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현존하는 코끼리보다 작았습니다. 매머드는 작은 종만 있는 것이 아니죠. 그것은 북아메리카 황제 맘모스같은 것은 코끼리보다 훨씬 큽니다. 하지만 우리가 논의하는 맘모스는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서 오히려 코끼리 보다 작았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nbsp;<br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맘모스의 상아는 코끼리와는 달리 아래로 휘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상아로 무었을했는가를 쉽게 짐작하게 하는데 바로 맘모스는 이것으로 얼음과 땅을 파고 살았던 것입니다. 즉, 작은 식물을 캐서 그것을 전체를 먹었을 것입니다.&nbsp;<br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맘모스의 식량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들은 엄청난 양을 먹었을 것입니다. 시베리아가 과연 이것을 유지할 수 있었을 까요? 하지만 우리가 알기로는 맘모스가 얼어있는 상태로 발견되는 시기에 시베리아는 겨울을 제외하고는 땅이 완전히 얼어있지 않았습니다.&nbsp;<br /></font></p>
<div><font face="Arial"><br /></font></div></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노아의 홍수가 불가능한 과학적인 증거들]]></title>
		<id>http://gsm.dothome.co.kr/xe/2437</id>
		<published>2013-06-03T11:54:59+09:00</published>
		<updated>2013-06-03T11:54:5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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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DATA[gsm]]></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창조과학자들의 주장은 대부분이 매우 모호하고 예측이 가능한 것이 거의 없다. 하지만 문자적인 노아의 홍수의 해석은 물리적 현상의 결과이고 또한 관측을 바탕으로 테스트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해석에 따른 여러 가지 현상을 연구했다. 어떤 창조과학자들은 좀더 세분화된 모델을 말하는데 이런 것들 역시 다루었다. (5, 7에 다루었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참고문헌은 각 세션의 끝에 달았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여기서 다루는 것은 전지구적인 홍수이며 2가지 종류의 홍수는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첫재는 지역적인 홍수이다. 창세기 6장에서 8장까지가 노아가 알고 있는 지역에 한정해서 해석하는 것이나 창조과학자들은 이러한 해석에 반대해서 이것이 성경의 문자적 해석의 개념과 맞지 않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않지만 이 모델에는 물리적인 증거들과 어긋나지 않는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두 번째 종류의 홍수 모델은 이것이 연속적인 초자연적인 기적의 결과라는 것이다. 이것은 주장의 반론이 가능하지 않다. 하지만 만약에 신은 한가지 일을 하고 모든 세세한 증거들을 다시 안그런 것처럼 재 배치 했다고 믿어야 한다. 이런 식이면 노아의 홍수는 4000년전에 일어났다고도 할 수 있고 바로 지난주 목요일날 일어났을 수도 있다. 신은 모든 증거를 지우고 우리의 기억마져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도대체 말하는 것이 뭔가?</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1. 방주제작">1. 방주제작</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나무는 배를 만드는데 가장 좋은 재료가 아니다. 만들어진 배가 부서지지 않도록 유지하기는 불충분하다. 배는 가해지는 충격에 몸체에 틈이 벌어지지 않도록 튼튼해야 한다. 나무는 조인트에서 분리되지 않도록 할만큼 튼튼하지 않다. 특별히 방주가 마주쳐야 하는 파도치는 바다에서는. 현대의 가장 큰 목선은 약 300피트(90미터)인데 이것은 강화용 강철끈을 필요로 하고 너무나 많이 새기 때문에 끊임 없이 물을 퍼내야 한다. 방주는 450피트 길이다(창 6:15). 방주가 과연 항해에 적합했을까?</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nbsp;</font></h2><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2. 동물들 모으기">2. 동물들 모으기</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모든 종류의 동물을 방주 근처로 모으는 것은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동물들이 어디서나 다 올 수 있을까? 만약 동물들이 지구상의 다른 여러곳에 있었다면 많은 동물은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어떤 동물 예를들어 나무늘보나 펭귄은 육지를 이동하는 것이 어렵다.</font></li><li><font face="Arial">어떤 동물 예를들어 코알라나 많은 곤충들은 특별한 먹이가 필요하다. 그들은 그것을 어떻게 가져왔는가?</font></li><li><font face="Arial">동굴에 사는어떤 절지동물은 상대습도가 100%가 아니면 살 수 없다.</font></li><li><font face="Arial">도도(지금은 멸종된 뉴질랜드에 살았던 거대한 날지 못하는 새)와 같은 몇몇 동물들은 동물들은 섬에서만 살 수 있다. 안 그러면 다른 동물들의 손쉬운 먹이가 되었을 것이다. 대륙의 몇몇 종들 예를들어 쥐라던가 돼지같은 것이 섬에 유입되면 섬안의 토착종들을 멸종시킨다. 홍수전에 이러한 종들은 만약에 이것을 잡아먹을 수 있는 동물들과 대륙에 산다면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모든 동물이 노아 근처에서 살 수 있었을까?</b></font><font face="Arial">&nbsp;몇몇 창조과학자들은 방주 근처에 살았기 때문에 이동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온화한 기후는 모든 종류의 동물들을 살 수 있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가정은 문제를 더 어렵게 하는 것이다. 위의 마지막 내용은 섬의 동물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동물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종들 사이의 경쟁은 거의 대부분의 종들을 멸종시킬 것이다. 이 때문에 야크와 케트살과 Gila monster가 온화한 지역에 같이 살 수 없는 이유이다. 이들은 같은 지역에서 특별한 도움을 받지 않고는 오래살 수는 없다. 유기체는 그들이 치명적인 불리함을 가지는 곳에서는 살려고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멸종은 유기체가 선호하는 지역이 파괴됨으로 일어났다. 모든 생명체가 함께 공통된 기후조건에서 살았다고 하는 창조과학자들의 제안은 단 한가지 환경을 제외한 모든 환경이 파괴된다는 것을 말하는데 여기서 살 수 있는 종은 절대로 많지 않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방주에 올라 탔을까?</b></font><font face="Arial">&nbsp;모든 동물이 노아의 방주에 올라타는 것은 시설적인 면에서도 불가능하진 않지만 극히 비현실적이다. 노아는 동물을 실을 수 있는 기간이 7일밖에 없었다. (창세기 7:4-10) 만약 15764동물들이 여기를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모든 동물은 38초만에 쉬지 않고 들어가야 한다. 여기에 들어가야 할 동물이 더 많았기 때문에 시간은 더욱 부족했을 것이다.</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3. 배에 태운 동물들의 숫자">3. 배에 태운 동물들의 숫자</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얼마나 많은 동물을 태워야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우리는 먼저 kind(종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얼마나 많은 종류를 태웠는지 확인해보고 얼마나 커야 하는지 알아보자</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종류란 무엇인가?</b></font><font face="Arial">&nbsp;창조론자들은 이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 경계를 종이라고 목이라고도 한다. (7단계는 종-속-과-목-강-문-계) 혹은 어떤 경우는 계전체를 말하기도 한다. 예를들어 박테리아 전체를 하나의 종류로 말하기도 한다. Woodmorappe (5-7쪽) 에서는 속을 kind로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종류(kind)"는 다음 3가지 이유로 종이 더 가깝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동물의 이름을 정할 때 사람들이 동물을 구별할 때 대개는 종의 레벌에서 구분하게 된다. [Gould, 1980]</font></li><li><font face="Arial">성경에서 말하는 종들은 대부분의 해석에서 번식이 가능하도록 분리된 경우를 암시한다. 방주에서 종들을 모은 것은 홍수가 끝난후 다시 번식하기 위한 것이다. 종은 정의에 의하면 번식이 가능한 단계이다.</font></li><li><font face="Arial">대 홍수는 모델에 따른다면 최근에 일어난 일이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돌연변이가 축적되서 오늘날 보는 것처럼 다양한 종들이 생길 수 없다.</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떤 종류들이 방주에 들어갔나?</b></font><font face="Arial">&nbsp;Woodmorappe 과 Whitcomb &amp; Morris 는 자의 적으로 포유류나 조류나 파충류를 제외하고는 방주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절지동물들도 포함되었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이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성경의 창세기 7장 8절에 의하면 땅에서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가 들어갔다고 한다. 레위기 11장 42절에는 절지동물을 이 범위에 포함시키고 있다.</font></li><li><font face="Arial">그들은 밖에서는 살 수 없다. 창세기 7장 21절에서 23절까지는 모든 땅위에 사는 생명체는 방주에 타지 못한 것은 다 멸종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어떤 곤충도 창조과학자들이 말하는 vegetation mat에서 6개월정도를 살 수 없다. 대부분의 육지의 절지동물, 달팽이류, 민달팽이류, 지렁이 같은 땅속 곤충등등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방주에 들어가야만 살 수 있다.</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공룡이나 기타 멸종된 동물들은 방주에 들어갔나?</b></font><font face="Arial">&nbsp;성경에 의하면 노아는 그당시 살고 있던 모든 종류의 동물을 모은다. 창조과학자들이 말하듯이 모든 지층이 노아의홍수에 의해서 생겼다면 모든 지층에 있던 동물은 그당시 살고 있었던 종이다. 그러므로 모든 멸종된 동물은 방주에 타고 있었어야 한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물론 멸종된 동물은 당연히 현재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동물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현재 새로운 속의 공룡 은 1세기 동안 거의 비슷한 비율로 계속 발견되고 있으며 이 발견이 가까운 미래에 갑자기 줄어들 것이라는 아무런 징조도 없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방주에 탄 동물은 과연 성숙한 것들인가?</b></font><font face="Arial">&nbsp;Woodmorappe는 방주에 맞추기 위해서 그들이 매우 어린동물 한쌍이었을 것이라고 하며 모두 22파운드 이하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노아는 성숙한 종류를 태운 것으로 보인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창세기 7장 2절에 의하면 "the male and his mate," 라는 구절은 동물들이 성적으로 성숙했음을 암시한다.</font></li><li><font face="Arial">많은동물들은 그들의 행동이나 살아가면서 필요한 많은 것을 성숙한 동물에게서 배워야 한다. 그들이 어릴적에 방주에 탓다면 이들은 살아남을 수 없다.</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마지막 지적한 것은 모든 동물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성숙한 부모의 도움이 필요없는 동물들은 대부분이 빨리 조숙해진다. 결국 이런 동물은 1년뒤에는 결국 성숙한 동물과 거의 크기가 같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얼마나 많은 정결한 동물이 방주에 탔는가?</b></font><font face="Arial">&nbsp;성경에서 말하길 정결한 동물은 7마리 혹은 14마리(저자는 7쌍이 7마리이라고 해석이 될 수 있다고 보는 모양입니다.)씩 방주에 탓다고 되어 있다. 정결한 동물은 기본적으로 반추동물이라고한다면 이것은 현재 69개의 속에 192종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전체에 비하면 많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반추동물은 포유동물중에서 가장 큰 동물중에 속한다. 그러므로 부피는 심각하게 커진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Woodmorappe (p. 8-9) 은 유대 전통에 의해서 13개의 가축화된 속들만이 깨끗하고 이들이 무게로 따지면 2-3%정도 이므로 무시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나, 유대인들의 다른 글에서는 이것이 성경의 불명확한 구절과 명백하게 모순을 일으킨다고 말하고 있다[Steinsaltz, 1976, p. 187].</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정결한 새들은 무시해도 될 만큼 작지만 성경의 창세기 7장 3절에서는 새들은 모든 종류가 7쌍씩 방주에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자, 이제 그들은 과연 다 들어갈 수 있을까?</b></font><font face="Arial">&nbsp;동물들의 크기를 감안해서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상당수의 동물은 작기 때문이다. Woodmorappe 은 아래의 분석을 하고 모든 동물이 방주의47%만 차지할 것이라고 하였다.게다가 그는 방주의 10%를 식량을 위해 (가능한 다져서 넣었다고 생각하고 있음) 9.4%는 물을 보관(증발이나 버리는 것이 없음) 나머지 25%정도가 복도라던가 기둥이라고 계산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그러나 Woodmorappe 는 잘못된 가정을 몇 개 하고 있다. 이것이 어떻게 그의 분석에 영향을 미치는 지 살펴보자. 표 1은 Woodmorappe'의 분석과 추가 계산을 해 본 것이다.</font></p>
<p align="cente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r /></font></p>
<div align="cente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table border="" width="80%" rules="ALL" cols="10"><caption align="top"><b>Table 1: Size analysis of animals aboard the Ark.</b>&nbsp;Page numbers refer to Woodmorappe, 1996, from which the figures in the row are taken. (Minor arithmetic errors in totals are corrected.) Woodmorappe treats many animals as juveniles; "yearling" masses are masses of those animals after one year of growth. "Total mass after one year" is the maximum load which Woodmorappe allows for. Additional clean animal figures assume they are taken aboard by sevens, not seven pairs, and also assume juvenile animals.</caption><tbody><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Log 질량)의 범위 (g)</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0-1</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2</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3</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4</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5-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6-7</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7-8</font></p>
</td><td align="right"></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평균질양 (kg) (p. 13)</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00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0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5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1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16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1600</font></p>
</td><td align="right"></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포유류의 수 (p. 1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6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57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378</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41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462</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892</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4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7424</font></p>
</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조류의 수 (p. 1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63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272</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172</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5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7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598</font></p>
</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파충류 수 (p. 1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642</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844</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688</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92</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9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8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7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0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724</font></p>
</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전체 동물</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738</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68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238</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352</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928</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182</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51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0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5746</font></p>
</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평균1년생의 질량 (kg) (p. 66)</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00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0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0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0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000</font></p>
</td><td align="right"></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1년후 전체 질량</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8.7</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34.3</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619</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176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928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1820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5480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0600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11902</font></p>
</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모두 성숙되었을 경우 질량</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8.7</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34.3</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619</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176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9640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73512</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63056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34960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5463694</font></p>
</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추가-정결한 새들</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57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568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93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12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7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1495</font></p>
</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추가-반추동물 (138 속)</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6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2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690</font></p>
</td></tr><tr><td align="right"><p><font face="Arial">추가-정결한 동물의 1년생의 질량</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8</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284</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146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5625</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35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300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3000</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nbsp;</font></p>
</td><td align="right"><p><font face="Arial">47600</font></p>
</td></tr></tbody></table></div><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r /></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각 동물을 속이 아닌 종별로 모았다면 전체의 숫자는 3-4배가 증가한다. 이들은 무게가 많이 나가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전체 질량을 2-3배 증가시킬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포유류, 조류, 파충류뿐만 아니라 모든 육지의 동물을 포함시킨다면 부피는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이들은 많기는 하지만 작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것을 돌봐야 하는데 있는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멸종된 동물은 상당한 공간을 차지해야 할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Woodmorappe는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화석에서 유래했는지 말하지 않았다. 아마 전체의 50-70%이며 여기엔 공룡도 포함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공룡을 포함시킬 때 어린 새끼들을 포함시켰을 것이기 때문에 만약 부피를작게 했지만 성숙한 동물을 포함시키고 만약 알려진 모든 멸종된 동물을 다 포함시킨다면 방주로는 부피가 모자랄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Woodmorappe 대신 성숙한 동물을 실었다면 약 13-15배의 공간이 더 필요하다.</font></li><li><font face="Arial">추가로 정결한 동물을 실을 때 정결한 동물이 겨우 13개의 종류만 고려한다면 1.5-3%이겠지만 모든 반추동물을 생각한다면 14-28%가 증가한다.</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결론적으로 성경에 명시된 방주는 지금처럼 많은 동물과 그들의 먹이를 싣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되지 않는다. 특히 방주는 멸종된 종까지 포함시킨다면 더더욱 그렇다.</font></p>
<h3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참고문헌</font></h3><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Gould, Stephen Jay, 1980. A quahog is a quahog. In&nbsp;</font><font face="Arial" size="2"><i>The panda's thumb</i></font><font face="Arial" size="2">, Norton, New York.</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Steinsaltz, Adin, 1976.&nbsp;</font><font face="Arial" size="2"><i>The essential Talmud</i></font><font face="Arial" size="2">. BasicBooks.</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Whitcomb, J.C. Jr. &amp; H.M. Morris, 1961.&nbsp;</font><font face="Arial" size="2"><i>The Genesis Flood</i></font><font face="Arial" size="2">.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 Philadelphia PA.</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Wilson, D.E. &amp; D.M. Reeder (eds.), 1993.&nbsp;</font><font face="Arial" size="2"><i>Mammal species of the world</i></font><font face="Arial" size="2">. Smithsonian Institution Press. (http://www.nmnh.si.edu/msw/)</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Woodmorappe, John, 1996.&nbsp;</font><font face="Arial" size="2"><i>Noah's Ark: a feasibility study</i></font><font face="Arial" size="2">.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antee, California.</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4. 동물들 돌보기">4. 동물들 돌보기</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특별한 먹이.</b></font><font face="Arial">&nbsp;많은 동물들은 특히 곤충들은 특별한 먹이를 먹는다. 예를들어 코알라는 유칼리투스 잎만을 먹고 누에는 뽕나무 잎만 먹는다. 수천종류의 식물에 (아마 거의 대부분 식물) 그 종류의 식물만 먹는 동물이 있다. 어떻게 노아는 이러한 모든 종류의 식물을 구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어디서 그런 식물을 구했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어떤 동물은 육식만 한다. 그들중 일부는 먹이를 매우 선별해서 먹는다. 예를들어 작은 포유류나, 곤충이나 물고기나 혹은 수중 무척추동물을 먹는다. 어떻게 노아는 이것을 결정해서 이들에 맞는 모든 식사를 준비했을까? 기생충들은 오직 살아있는 희생물을 공격한다. 대부분의 거미들은 먹이가 진동하는 것을 감지해서 잡아먹는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신선한 먹이.</b></font><font face="Arial">&nbsp;많은 동물은 매우 신선한 음식만 먹는다. 예를들어 많은 뱀들은 오직 살아있는 먹이만 먹는다. (최소한 움직이거나 아니면 아직 식지 않은 것) [Foelix, 1996]. 대부분의초식 곤충은 신선한 풀을 필요로 한다. 사실상 진딧물은 시들은 잎에서는 빨아먹을 수 없다. 어떻게 노아는 이렇게 식물들은 시들지 않게 유지할 수 있었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식량 보관/점염병 예방.</b></font><font face="Arial">&nbsp;음식물의 부패는 오랜 항해의 주요 문제이다. 이 문제 때문에 캔이나 냉장고가 개발되었다. 대량의 음식물을 실으면 이것은 대부분의 해충들이 이미 방주에 있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해충들이 모일 것이다. 또한 배안의 습기는 곰팡이들에게는 최적의 조건일 것이다. 노아가 어떻게 이것을 제대로 보관했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통풍.</b></font><font face="Arial">&nbsp;방주는 열기나 습도, 그리고 밀집되어 있는 수 많은 동물들이 만들어 내는 배설물들 (메탄, 이산화탄소, 암모니아)때문에 통풍이 잘되어야한다. Woodmorappe (pp. 37-42) 은 창세기 6:16을 이용해서 18인치의 입구가 방주의 가장 위쪽에 있었기 때문에 미풍이 불고 충분히 환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방주는 3층으로 나뉘어져있고 분리된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창세기 6장 14절, 16절) 어떻게 신선한 공기가 이러한 구조를 순환할 수 있었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위생.</b></font><font face="Arial">&nbsp;유제류들은 하루에 수톤의 양을 배설할 것이다. 배설물들이 아래층에서 나온다면 (아마도 2층까지도)이것은 수면 아래이기 때문에 이것을 치우기 위해서는 위층으로 올려져야 한다. Vermicomposting 은 배설물이 쌓이는 것을 줄일 수는 있다. 하지만 이것은 스스로를 유지해야 한다. 어떻게 몇 명 않되는 사람으로 이렇게 엄청난 배설물을 치울 수 있었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운동/동물 다루기.</b></font><font face="Arial">&nbsp;방주안의 동물들은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몹시 체형이 나빠질 것이다. (만약에 당신이 벽장안에서 1년간 머물러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라) 어떻게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주기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었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먹이, 물등등을 줄 사람.</b></font><font face="Arial">&nbsp;어떻게 8명이서 수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동물원보다 더 많은 동물들을 다룰 수 있었을까? Woodmorappe 은 16000마리의 동물을 충분히 돌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매우 비현실적이고 말도 않되는 가정을 하고 있다. 그가 고려하지 못한 것들은 다음과 같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경우 이것이 해충에게서 피해를 입지 않게 하려면 더욱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font></li><li><font face="Arial">많은 동물은 손으로 먹이를 주어야 한다.</font></li><li><font face="Arial">여러 동물을 홈통등으로 물을 주는 것은 배에서는 할 수 없다. 이런 물들은 배가 흔들리면서 모두 빠져나갈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많은 동물들은 이러한 인조환경에서는 특별하게 돌봐야 한다. 예를들면 유제류들은 그들의 발굽을 일년에 몇 번씩 주기적으로 깎아 주어야 한다. [Batten, 1976, pp. 39-42]</font></li><li><font face="Arial">모든 배설물들이 쉽게 배 밖으로 배출될 수 없다. 최소한 가장 아래칸의 경우는 갑판 하나는 올라와야 한다.</font></li><li><font face="Arial">죽은 동물은 주기적으로 치워져야 한다.</font></li><li><font face="Arial">동물들이 한 바퀴 돌고 다시 제집으로 찾아들어 올 수는 없다. 사람이 이것을 다 감독해야 한다.</font></li></ul><h3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참고문헌</font></h3><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Batten, R. Peter, 1976.&nbsp;</font><font face="Arial" size="2"><i>Living trophies</i></font><font face="Arial" size="2">. Thomas Y. Crowell Co., New York.</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Foelix, Rainer F., 1996.&nbsp;</font><font face="Arial" size="2"><i>The biology of spiders</i></font><font face="Arial" size="2">, 2nd ed., Oxford University Press, New York. Chpt. 6.</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Woodmorappe, John, 1996.&nbsp;</font><font face="Arial" size="2"><i>Noah's Ark: a feasibility study</i></font><font face="Arial" size="2">.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antee, California.</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5. 홍수 그 자체">5. 홍수 그 자체</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언제 홍수가 일어났고 어디로 가 버렸나? 몇몇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서 답변을 하긴 하지만 답변하면서 자신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는 잘 생각을 못하는 모양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들을 한번 정리해 보자</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수권층.</b></font><font face="Arial">&nbsp;Whitcomb &amp; Morris에 의해서 제안된 이 모델은 40일간 내리는 비가 하늘의 수권층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이것에 대해서 반론은 Brown에 의해서 자세하게 다루어 졌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어떻게 물이 하늘에 떠 있었을까? 어떤 것이 이것을 한번에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40일간 떨어지게 했을까?</font></li><li><font face="Arial">만약 수권층이 있다면 40 feet정도의 물이 있었을 것이다. 어떻게 이것이 대기압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산소의 압력과 질소의 압력은 유독한 수준까지 올라갈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수권층이 기체로 이루어져 있다면, 물이 끊어서 생긴 것이다. 이런시나리오는 기본적으로 홍수의물이 다 끊어 날아갔다는 것에서 시작한다. 노아와 그 가족은 아마 완전히 쪄죽었을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만약 수권층이 궤도를 돌고 있는 얼음이라면 이것이 가지고 있는 중력 위치에너지로 인하여 이것도 역시 끊는 점을 쉽게 넘어갈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어떤 수권층이라도 상당한 두께라면 태양에서 오는 빛을 차단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홍수전의 지구의 온도를 무척 차갑게 할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어떤 종류의 물이라도 오존층 위에 있다면 UV에서 보호받지 못한다. 빛은 이것을 물분자로 다 나누어 버렸을 것이다.</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Hydroplate.&nbsp;</b></font><font face="Arial">Walt Brown'의 모델은 물이 지하의 물층에 있다가 지각 변동으로 대기권 밖으로 나왔다가 비가 되서 내렸다고 한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어떻게 물이 저장될 수 있었는가? 바위, 지표를 구성하는 암석은 물에 뜨지 않는다. 물은 노아의 홍수 이전부터 아담시기부터 이미 표면위로 나오려는 강한 힘을 받았을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일마일 깊이로만 있어도, 지구가 끊는 듯이 뜨겁고, 그래서 저장된 물이 과열되었을 것이다. 여기에 하늘의 수권층에서 내려오는 물이 가지는 에너지 때문에 노아는역시 쪄죽었을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물이 탈출하면서 갈라진 틈을 분명 침식시켰을 것이며 이것은 제대로 나뉘어지지 않은 현무암의 침식지역을 만들어 냈을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이런 갈라진 틈 사이에 많았을 것이고 거리가 멀수록 드믈 것이다. (노아는 분명히 비와 함께 하늘에서 떨어지는 암석마져 조심해야 했을 것이다.이러한 지대는 매우 찾기가 쉽다. 하지만 한번도 발견된 적이 없다.</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혜성.</b></font><font face="Arial">&nbsp;Kent Hovind 은 홍수의 물이 혜성에서 왔다고 한다. 역시 이 문제도 위치에너지에 위해서 발생하는 열을 간과하고 있다. 이것이 지표면에 닿을 때면 수증기가 되었을 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Runaway subduction.</b></font><font face="Arial">&nbsp;John Baumgardner 은 the runaway subduction 모델을 제안했다. 이모델은 홍수전 암석권 (대양바닥층)이 맨틀보다 밀도가 높아서 가라앉는 것을 가정했다. 이 과정중에 발생하는 열은 맨틀의 점도를 감소시키고 이과정은 파국적으로 가속된다는 것이다. 모든 원래의 암석층이 가라 앉았기 때문에 올라오는 마그마가 이 자리를 대체했고 이것이 해양바닥을 높이게 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해수면을 높이고 150일간 비가 올 수 있도록 끓는 에너지를 공급했다는 것이다. 식기 시작할 때 해양바닥은 다시 내려갔고 홍수의 물은 물러났다는 것입니다.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산들 예를들어 시에라나 안데스는 홍수가 지난후에 지각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융기햇다는 것이다.[Baumgardner, 1990a; Austin et al., 1994]</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이 이론의 가장큰 문제점은 기적이 없으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다.[Baumgardner, 1990a, 1990b] 예를들어 지구의 열확산정도는 이러한 침강이 일어나려면 1만배 이상 높아져야 한다.[Matsumura, 1997],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야 새로운 ocean floor를 식힐 수 있고 퇴적암으로 된 산들이 수천만년이 아니라 짧은 시간안에 올라올 수 있다.</font></li><li><font face="Arial">Baumgardner 10</font><font face="Arial"><sup>28</sup></font><font face="Arial">&nbsp;joules 이 침강되면서 발생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것은 모든 대양의 물을 끓이고도 남는다. 게다가 Baumgardner 은 맨틀이 홍수전에 훨씬 뜨거웠을 것이라고 한다. 이런 열들이 도대체 어디로 갔는가?</font></li><li><font face="Arial">이 모델에 의하면 신생대층은 홍수 이후에 생긴 것이다. 신생대 이후의 기록만 하더라도 6천 5백만 년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상당한 양의 포유류와 피자식물이 분화해 나갔다.[Carroll, 1997, chpts. 5, 6, &amp; 13]</font></li><li><font face="Arial">Baumgardner이 제안하는 방법으로는 현재 우리가 보는 것보다 훨씬 많은 화산폭발이 있어야 한다. [Matsumura, 1997]</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새로운 대양지각(ocean basins).</b></font><font face="Arial">&nbsp;대부분의 홍수 모델은 (위의 것을 포함해서 Hovind의 것만 빼고는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지표의 지형은 이들 모델에 따르면 홍수 기간에는 매우 평평했을 것이다. 그리고 대 격변을 통과하면서 산들은 융기하고 바다는 내려갔을 것이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어떻게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 지구의 약 1/4정도의 부분의 밀도나 온도가 변화하여 몇 달만에 지표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만한 어떠한 메카니즘도 제시한 바가 없다. 이것은 단순히 홍수모델로는 설명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font></li><li><font face="Arial">왜 많은 침전물들이 높은 고원지대에까지 있을 수 있는가? 대부분의 침전물들은 물이 천천히 흐르거나 완전히 멈출 때 까지 이동하게 된다. 만약 바다에서 물이 멈추게 된다면 침전물이 그곳에 더 많을 것이다. Baumgardner의 모델에 의하면 홍수기간에 물의 흐름은 바다의 흐름보다 훨씬 더 강했을 것이다. [Baumgardner, 1994], 그러므로 결국 대강 대륙의 침전물들은 거의 제거되고 바다에 쌓이게 된다. 그러나 대양의 지각의 두깨는 약 0.6 km이지만 대륙이 지각은 평균 2.6km이다. [Poldervaart, 1955]</font></li><li><font face="Arial">증거가 어디에 있는가? 물이 대륙에서 빠져나갔다면 이것은 분명히 엄청난 물의 흐름이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예를들어 이런 것들은 워싱턴 주의 스카블란드 지역의 얼음댐이 무너지고 나서 물이 빠지게 되면서 생긴 것들이나 지중해의 서쪽의 지형(지브롤터 해협이 갈라지면서 생긴것)과 비슷할 것이다. 이러한 증거가 어디에 있는가?</font></li><li><font face="Arial">어떻게 이러한 조건에서 방주가 살아남았는가? 이러한 지형을 모두 바꾸는 엄청난 과정이 겨우 몇 달동안 일어났는데 이러한 것들은 쯔나미를 만들어 냈을 것이고 이것은 당연히 지구를 전체 한 바퀴 돌기에 충분하고 이러한 것의 여파는 그로부터 수년간이나 지구를 황폐시켰을 것이다.(쓰나미라는 것은 해저에서 발생된 지진등으로 생기는 파도인데 파도의 크기가 해양속에서부터 생겼기 때문에 생성된 깊은 바다위의 파도는 매우 약해 보이지만 바다의 깊이가 낮아지게 되면서 파도가 높이 솟구치게 되며 이것은 엄청난 크기의 파도로 해안을 강타합니다)</font></li></ul><h3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References</font></h3><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Austin, Steven A., John R. Baumgardner, D. Russell Humphreys, Andrew A. Snelling, Larry Vardiman, &amp; Kurt P. Wise, 1994.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nbsp;</font><font face="Arial" size="2"><i>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i></font><font face="Arial" size="2">, pp. 609-621.</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Brown, Walt, 1997.&nbsp;</font><font face="Arial" size="2"><i>In the beginning: compelling evidence for creation and the Flood</i></font><font face="Arial" size="2">. (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Baumgardner, John R., 1990a. Changes accompanying Noah's Flood.&nbsp;</font><font face="Arial" size="2"><i>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i></font><font face="Arial" size="2">, vol. II, pp. 35-45.</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Baumgardner, John R., 1990b. The imparative of non-stationary natural law in relation to Noah's Flood.&nbsp;</font><font face="Arial" size="2"><i>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i></font><font face="Arial" size="2">&nbsp;27(3): 98-100.</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Baumgardner, John R., 1994. Patterns of ocean circulation over the continents during Noah's Flood.&nbsp;</font><font face="Arial" size="2"><i>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i></font><font face="Arial" size="2">, pp. 77-86.</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Carroll, Robert L., 1997.&nbsp;</font><font face="Arial" size="2"><i>Patterns and processes of vertebrate evolution</i></font><font face="Arial" size="2">, Cambridge University Press.</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Matsumura, Molleen, 1997. Miracles in, creationism out: "The geophysics of God".&nbsp;</font><font face="Arial" size="2"><i>Reports of the 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i></font><font face="Arial" size="2">&nbsp;17(3): 29-32.</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Poldervaart, Arie, 1955. Chemistry of the earth's crust. pp. 119-144 In: Poldervaart, A., ed.,&nbsp;</font><font face="Arial" size="2"><i>Crust of the Earth</i></font><font face="Arial" size="2">,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62, Waverly Press, MD.</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Whitcomb, J.C. Jr. &amp; H.M. Morris, 1961.&nbsp;</font><font face="Arial" size="2"><i>The Genesis Flood</i></font><font face="Arial" size="2">.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 Philadelphia PA.</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6. 홍수의 증거는 있는가?">6. 홍수의 증거들은 있는가</a></font><font face="Arial">?</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전 지구적인 홍수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증거들과 반대가 된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우리가 아는 산들의 상대적인 나이를 설명할 것인가?&nbsp;</b></font><font face="Arial">예를들면 네바다의 시에라는 아팔라치아 만큼 침식이 일어나지 않았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왜 아이스코어에 홍수의 증거가 하나도 없는가?</b></font><font face="Arial">&nbsp;그린랜드의 아이스코어는 일년의 층(연륜)을 이용해서 연대를 4만년전 까지 알 수 있다. [Johnsen et al, 1992; Alley et al, 1993] 전 지구적인 홍수는 분명히 여기에 충분한 침전물들을 남길 것이다. 또한 염농도의 변화라던가 산소동위원소의 변화라던가, 혹은 하늘에 떠있었던 부유물, 열에의한 변형된 흔적, 안에 들어있는 공기방울의 변형이나 다른 모든 증거가 보이지 않는다. 왜 이런 증거들이 보이지 않는가? (역주 : 아이스코어란 그린랜드의 얼음을 시추해서 보관하는 것으로 이것은 약 4만년까지 연대측정이 일년 단위로 된다. 산소 동위원소의 변화가 마치 나이테처럼 나타나기 때문에 이것이 잘못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며 최근에는 전기전도도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더욱 치밀한 자료를 제공한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극지방의 빙하가 가능한가?</b></font><font face="Arial">홍수를 일으킬 만한 양의 물이라면 빙하를 기반부터 떨어뜨려 물에 띄울 수 있을 것이다. 빙하는 빨리 자라지 않는다. 사실상 그린랜드의 빙하는 최근 1만년 동안의 기후조건에서는 성장하지 않는다. (역주 : 최근 1만년간은 매우 기후가 안정되었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왜 홍수는 바닷의 침적물층에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았는가?</b></font><font face="Arial">&nbsp;일년간이나 지속된 홍수라면 바다 바닥의 코어에 분명한 흔적을 남길 것이다. (1) 엄청난 양의 육지에서 내려온 암석 파편) (2) 침전층에 여러 종류의 크기가 동시에 분포 (3)산소 동위원소 비율의 변화(비는 해수와 산소동위원소 성분이 다르다) (역주 : 18O로 이루어진 물이 바닷물에 더 많습니다.) 대량 멸종의 흔적 (4) 기타 다른 증거들, 왜 이런 증거들이 나타나지 않는가?</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왜 나이테를 이용한 연대측정에 이러한 흔적이 나타나지 않는가?</b></font><font face="Arial">나이테 기록은 지금부터 1만년 전까지 올라간다. 물론 여기에 홍수의 기록 같은 대 재앙은 전혀 기록이 되어 있지 않다.[Becker &amp; Kromer, 1993; Becker et al, 1991; Stuvier et al, 1986]</font></p>
<h3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참고문헌</font></h3><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Alley, R. B., D. A. Meese, C. A. Shuman, A. J. Gow, K.C. Taylor, P. M. Grootes, J. W. C. White, M. Ram, E. W. Waddington, P. A. Mayewski, &amp; G. A. Zielinski, 1993. Abrupt increase in Greenland snow accumulation at the end of the Younger Dryas event.&nbsp;</font><font face="Arial" size="2"><i>Nature</i></font><font face="Arial" size="2">&nbsp;362: 527-529.</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Becker, B. &amp; Kromer, B., 1993. The continental tree-ring record - absolute chronology, C-14 calibration and climatic-change at 11 KA.&nbsp;</font><font face="Arial" size="2"><i>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i></font><font face="Arial" size="2">, 103 (1-2): 67-71.</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Becker, B., Kromer, B. &amp; Trimborn, P., 1991. A stable-isotope tree-ring timescale of the late glacial Holocene boundary.&nbsp;</font><font face="Arial" size="2"><i>Nature</i></font><font face="Arial" size="2">&nbsp;353 (6345): 647-649.</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Johnsen, S. J., H. B. Clausen, W. Dansgaard, K. Fuhrer, N. Gundestrap, C. U. Hammer, P. Iversen, J. Jouzel, B. Stauffer, &amp; J. P. Steffensen, 1992. Irregular glacial interstadials recorded in a new Greenland ice core.</font><font face="Arial" size="2"><i>Nature</i></font><font face="Arial" size="2">&nbsp;359: 311-313.</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Stuiver, Minze, et al, 1986. Radiocarbon age calibration back to 13,300 years BP and the 14 C age matching of the German Oak and US bristlecone pine chronologies. IN: Calibration issue / Stuiver, Minze, et al.,</font><font face="Arial" size="2"><i>Radiocarbon</i></font><font face="Arial" size="2">&nbsp;28(2B): 969-979.</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7. 지질학적 기록의 생성">7. 지질학적 기록의 생성</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많은 사람들은 전지구적 홍수가 현재나타나고 있는 전체의 지질학적 지층과 화석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들은 이러한 지층은 천천히 형성되며 여러세대가 걸리며 시간적인 순서로 되어 있고, 진화가 일어났음을 증명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은 서로 반대되는 증거들이 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화석이 진화에 맞도록 연대측정이 되고 이것이 그것에 알맞도록 배열되었다고 하기전에 지질학적인 지층과 상대적인 시간은 신의 창조를 믿는 사름들에게서부터 다윈이전에 이미 알려진 것이다.(See, for example, Moore [1973], or the closing pages of Dawson [1868].)</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왜 지질학적 시대는 전 지구적으로 일치하는가?</b></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어떻게 전 지구적으로 지질학적 시기가 서로 일치하고 방사선 동위원소연대측정이나 다른 연대측정에서 서로 일치하는 결과가 나오는가?[e.g., Short et al, 1991]</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화석 기록은 진화에 편리하도록 이렇게 잘 정렬되었을까?&nbsp;</b></font><font face="Arial">생태학적으로 잘 층이 구분되고 수력학적으로 잘 분류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아주 극도로 잘 정렬되서 관찰된다. 왜 한 마리의 공룡이라도 코끼리와 같이 지표에서 발견되지 않는가</font></li><li><font face="Arial">식물들과 다른 운동성이 없는 생명체간의 상대적인 위치([Yun 1989]는 선캠브리아기의 퇴적물로부터 아름답게 보존된 조류(algae)를 묘사하고 있다. 왜 다른 현대적으로 보이는 식물들은 지질적으로 오래된 위치에는 나타나지 않는걸까 ?</font></li><li><font face="Arial">왜 연체동물 같은 일부 생물들은 많은 지층에서 발견되는 것일까 ?</font></li><li><font face="Arial">왜 (완족류 같은) 생물들의 여러 종류들이 수력학적으로 매우 유사한데도 (거의 같은 크기, 모양, 무게를 가졌는데) 완벽하게 정렬되어 있을까 ?</font></li><li><font face="Arial">왜 현재의 동물들과 같은 생태학적 공간에 실던 멸종한 동물들은 함께 살아남지 못했나 ? 왜 익룡들은 높은 곳까지 도달하지 못했나 ? (날개가 있었으니 죽지 않기 위해 날아봤다가 나중에 물에 빠져죽었을 텐데.)</font></li><li><font face="Arial">수백 피트 두께와 몇 마일에 달하는 길이의 산호초들이 어떻게 그 아래의 화석과 맞닿은 채로 보존되었을까 ?</font></li><li><font face="Arial">왜 낮은 (오래된) 지층에는 작은 생물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을까 ? 유체역학으로 보면 작은 생물들은 더 천천히 가라앉아서 더 상부 지층에 쌓일 텐데.</font></li><li><font face="Arial">왜 인공물이나 기타 발자국 같은 것 역시 잘 정렬되어 있는가 [Crimes &amp; Droser, 1992]</font></li><li><font face="Arial">왜 사람이 만들어낸 인공물들은 가장 위층에서만 발견되는가? 홍수가 일어났던 시기에 이런 것들이 왜 삼엽충이나 공룡들의 화석과 서로 섞이지 않았는가?</font></li><li><font face="Arial">왜 같은 유기체의 서로 다른 부분이 같이 정렬되어 있는가? 꽃가루와 포자와 줄기와 잎과 가지와 뿌리들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되는가? [Stewart, 1983].</font></li><li><font face="Arial">왜 생태학적 정보들이 한 지층에서는 일관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층사이에는 일관성이 없는가? 식물들은 각각 독특한 꽃가루를 가지고 꽃가루 화석이 어느 식물의 것인가를 판별함으로써 상이한 지층에서 기후가 어떠하였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표면아닌 부분에서 지표면에서만 형성되는 것이 보이는가?처럼 보이는 부분이</b></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지질학적 지층의 깊숙한 곳에 지표면에서만 생기는 것들이 보인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빗방울 [Robb, 1992]</font></li><li><font face="Arial">강물이 흐르는 수로. [Miall, 1996, especially chpt. 6]</font></li><li><font face="Arial">바람으로 생긴 모래 언덕(dune) [Kocurek &amp; Dott, 1981; Clemmenson &amp; Abrahamsen, 1983; Hubert &amp; Mertz, 1984]</font></li><li><font face="Arial">해안가</font></li><li><font face="Arial">빙하 퇴적물 [Eyles &amp; Miall, 1984]</font></li><li><font face="Arial">동물들이 파놓은 굴[Crimes &amp; Droser, 1992; Thackray, 1994]</font></li><li><font face="Arial">(제 자리에 있는,쓰러져 흘러가지 않은) 나무 [Cristie &amp; McMillan, 1991]</font></li><li><font face="Arial">토양 [Reinhardt &amp; Sigleo, 1989]</font></li><li><font face="Arial">말라서 생긴 금</font></li><li><font face="Arial">발자국 [Gore, 1993, 에서는 한 층에 공룡 발자국이 있고 그 위 아래로 물결 자국이 있는 지층의 사진을 보여주고((p. 16-17) 있다. Gilette &amp; Lockley, 1989에는 얇은 석탄층(coal seam)위의 공룡 발자국을 (p. 361-366) 포함해 여러 예를 보여주고 있다.</font></li><li><font face="Arial">산호초[Wilson, 1975]</font></li><li><font face="Arial">석회동굴 [James &amp; Choquette, 1988]</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어떻게 이런 것들이 파국적인 홍수중간에 생겼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대홍수가 경사단층을 설명할 수 있을까?</b></font><font face="Arial">&nbsp;대홍수가 경사 단층들, 즉 어떤 퇴적 지층들이 크게 변형되고 (예: 기울어져서) 두 번째 지층이 그 위에 쌓이기 전에 침식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 현재 볼 수 있는 변형, 침식, 풍화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단층들은 퇴적이 최소한 두 번 이상의 시기(게다가 단층이 두 번 이상 있는 경우도 있다)에 걸쳐 이루어지고 이러한 형태의 변형,침식, 기후를 설명하려면 이 시기 사이에 긴 시간이 흘렀다는 설명이 필요한데.</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산과 계곡들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nbsp;</b></font><font face="Arial">많은 높은 산은 퇴적암들로 이루어져 있다. (에베레스트 산의 정상은 대양의 바닥에 서식하는 바다나리의 화석을 함유한 심해 석회암으로 되어 있다. [Gansser, 1964].) 만약 바다나리가 홍수 중에 묻힌 것이라면 (산이 된 해저는) 어떻게 현재 높이까지 도달할 수 있었으며 산들 사이의 계곡은 언제 침식되었나 ? 많은 계곡은 빙하 침식에 의해 깎여나갔다는 점을 기억하라. 이것들은 매우 느리게 진행한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화강암 저반(granite batholiths)은 언제 형성되었을까?</b></font><font face="Arial">&nbsp;화강암 저반(granite batholiths)은 언제 형성되었을까 ? 이 중 일부는 더 오래 된 퇴적암들을 뚫고 침입했으며 이 (화강암)의 마모된 표면 위에 젊은 퇴적암들이 쌓여 있다. 마그마가 식어서 화강암이 되기까지에는 긴 시간이 걸리며 화강암이 마모되는 것도 신속하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에를 들어 South Mountain 저반과 Meugma Group 퇴적암의 접촉 및 각진 단층 지점을 알아보기 위해 1989년의 Donohoe와 Grantham의 문헌을 보라.]</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한 번의 홍수로 어떻게 극히 상세한 층이 생길 수 있나 ?&nbsp;</b></font><font face="Arial">어떤 지층은 두께가 6 km에 달한다. 만일 이것이 자리잡는데 400일을 허용하고 홍수 이후의 압축은 무시한다고 해도 하루에 15 미터의 퇴적물이 쌓인다는 얘기다. 그런데도 암석의 화학적 성질에 따라 아주 깔끔하게 층층히 쌓여 있다. (예를 들어 수직방향으로 몇 센티미터 내에 탄소성분 비율에 따라). 어떻게 하루에 15 미터씩 쌓이는 격렬한 대홍수 상황에서 이렇게도 깔끔하게 정렬이 일어날 수 있을까 ? 탄소 성분이 많은 퇴적층이 10000 제곱 킬로미터의 영역에 30분 동안 쌓이고 다음에 탄소 성분이 적은층이 30분 동안 쌓이고 다음 30분 동안...당신은 설명할 수있는가? [Bill Hyde, Kent &amp; Olsen, 1992]</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How do you explain the formation of varves?</b></font><font face="Arial">&nbsp;와이오밍 지역의 그린리버 지역은 2천만개의 일년단위의 층이 있다. 이러한 유사한 것들은 다른 지역의 호수에서도 발견된다. 이러한 침전은 매우 입자가 작기 때문에 한층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라앉는데만 한달이 넘게 걸릴 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홍수 퇴적물이 숲의 화석의 층을 만들었는가?&nbsp;</b></font><font face="Arial">열 개도 넘는 완전한 숲(쭉뻗은 나무줄기,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뿌리, 잘 발달된 토양을 갖춘)들이 층층히 쌓여 있음을 보여주는 층서학상의 (stratigraphic) 구조들이 여러곳에서 나타난다. 한 예가 Fundy 만의 Joggins 지역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약 2750m의 두께로 (48km의 바다 벼랑을 따라서) 여러개의 제자리에 있는 나무들로 이루어진 숲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층들은 서로 수백 피트 떨어져 있기도 하며 숲이 화재가 일어난 것도 보여주고 있다. [Ferguson, 1988. For other examples, see Dawson, 1868; Cristie &amp; McMillan, 1991; Gastaldo, 1990; Yuretich, 1994.] 창조론자들은 세인트 헬렌즈 산 아래 호수에 가라앉아 있는 통나무들을 가지고 홍수가 수직으로 뻗은 나무줄기를 쌓는 방법의 예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홍수에 의한 퇴적은 뿌리와 토양의 존재및 층쌓기등 그 지역에서 발견되는 것들을 설명하지는 못한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열은 어디로 갔는가?</b></font><font face="Arial">&nbsp;만약 지질학적 기록이 일년에 만들어진 것이라면 아래의 사건들은 엄청난 열을 발생시킨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b>마그마.</b></font><font face="Arial">&nbsp;지질학적 기록은 약 8 x 10</font><font face="Arial"><sup>24</sup></font><font face="Arial">&nbsp;그램의 용암과 뜨거운 물질이 관입되었다. 대강 비열이 0.15라고 하더라도 마그마는 5.4 x 1027 주울이 1100도에서 식으면서 나왔을 것이다. 게다가 마그마가 결정화되면서 더 많은 열이 발생했을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b>석회암의 형성.</b></font><font face="Arial">&nbsp;대강 5 x 10</font><font face="Arial"><sup>23</sup></font><font face="Arial">&nbsp;그램의 석회암이 지구에 퇴적되어있다. [Poldervaart, 1955], 그리고 방해석이 되면서 약 11,290 joules/gram [Weast, 1974, p. D63]을 내놓는다. 만약 10%의 석회석이 홍수중에 생겼다면 5.6 x 10</font><font face="Arial"><sup>26</sup></font><font face="Arial">&nbsp;주울의 열이 발생되고 이것은 홍수의 물을 모두 끓여 버릴 수 있다.</font></li><li><font face="Arial"><b>운석의 영향 .</b></font><font face="Arial">&nbsp;침식과 지각의 이동은 지구상의 운석이 만든 크레이터를 지워 버릴 것이다. 하지만 창조과학자인 Whitcomb 와 DeYoung은 달과 수성의 크레이터는 노아의 홍수가 일어난 해야 생겼다고 말하고 있다. 달의 가장 운석의 충돌은 3 x 10</font><font face="Arial"><sup>26</sup></font><font face="Arial">&nbsp;주울을 발생시킨다. 같은 크기의 운석이 만약 지구에 떨어진다면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열을 발생시킬 것이다. [Fezer, pp. 45-46]</font></li><li><font face="Arial"><b>다른 것들.</b></font><font face="Arial">&nbsp;다른 가능한 중요한 열의 발생원은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이다. (일부 창조과학자들은 홍수중에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가 더 빨랐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는 생물학적 분해 (퇴비를 생각해 보자) 그리고 퇴적물의 압축에 의해서 발생하는 열이다.</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5.6 x 10</font><font face="Arial"><sup>26</sup></font><font face="Arial">&nbsp;주울은 대양의 물을 끓이는데 충분하다. 3.7 x 10</font><font face="Arial"><sup>27</sup></font><font face="Arial">&nbsp;주울이면 모든 물들을 증기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공기와 수증기는 1도를 올리는데 열량이 매우 적게 소모되므로 쉽게 1000도가지 올라갈 수 있다.이러한 온도에서는 대부분의 대기가 지구밖으로 날아간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대기를 잃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구는 지구는 열을 복사로 내놓은 방법밖에는 없다. 지구가 지금보다 훨씬 뜨겁지 않다면 태양에서 오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을 효과적으로 내보낼 방법이 없다. (지금은 거의 열평형을 이루고 있다.) 만약 수백만년 동안 식지 않았다면 지구는 아직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울 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앞서 보여주었듯이 모든 홍수를 일으킬 수 있다는 기작들은 물을 끓일 수 있기에 충분한 열을 제공한다. 이러한 것들은 열에 대한 문제를 더 어렵게 할 뿐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석회암은 어떻게 해서 쌓였을까 ?</b></font><font face="Arial">&nbsp;석회암은 엄청난 수의 미세한 바다 동물들의 뼈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어떤 퇴적층은 두께가 수 천 미터나 된다. 이 모든 동물들이 홍수가 시작될 때 살아 있었나 ? 그렇지 않다면 이 퇴적물 속의 잘 정리된 화석들의 순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대략 1.5 x 10</font><font face="Arial"><sup>15</sup></font><font face="Arial">&nbsp;그램의 CaCO3 가 대양의 밑바닥에 매년 쌓인다. [Poldervaart, 1955]홍수가 일어나기 5000년동안 지금의 퇴적 속도보다 열배는 더 많이 쌓인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전체의 0.02%의 석회암 퇴적보다 적은 양을 설명할 뿐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홍수가 어떻게 백악(chalk : 가루가 되기 쉬운 석회암)을 형성했을까 ?&nbsp;</b></font><font face="Arial">대체로 백악은 직경이 700 ~ 1000 옹스트롬인 동물성 플랑크톤의 사체로 만들어진 것이다[Bignot, 1985]. 이 정도로 작은 물체는 .0000154 mm/sec의 속도로 쌓인다[Twenhofel, 1961]. 1년간의 홍수 동안 1/2 미터 정도 쌓일 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홍수가 어떻게 소금층을 쌓을 수 있을까?</b></font><font face="Arial">가끔 몇 미터나 되는 폭의, 바다 화석을 함유한 퇴적층 사이에 놓여진 고체 소금층이 있다. 이러한 소금층은 소금물에 담수가 들어오지 않는 상태에서 증발될 때 생기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금층은 지질시대 중 대체로 무작위한 횟수로 생길 수 있고 층의 양쪽에 특별한 종류의 화석을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만약 화석이 파국적인 홍수동안에 놓여진 것이라면 오직 두 가지 경우만이 있을 것이다.</font></p>
<d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dt><font face="Arial">(1) 소금층 역시 같은 시기에 놓여졌다. 홍수를 발생시킨 폭우 속에서. 또는</font></dt><dt><font face="Arial">(2) 소금은 나중에 침투했다. 이 두가지 모두 지질층과 그 화석을 홍수가 쌓았다는 이론으로는 풀 수 없는 어려운 문제일 것으로 생각한다. [Jackson et al, 1990]</font></dt></d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퇴적물들은 어떻게 홍수 이후의 그 짧은 기간내에 재결정화되고 소성 변형될 수 있었을까 ?</b></font><font face="Arial">&nbsp;예컨대 Death Valley National Monument(Wildrose Canyon Rd., 15 mi. south of Hwy. 190)의 늘어진 역암은 규암으로 변성되고 원래 길이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자갈들을 함유하고 있다. 소성 변형된 돌은 salt diapir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Jackson et. al., 1990].</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적철광층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nbsp;</b></font><font face="Arial">표준적인 이론으로는 그것들이 지구의 대기가 다량의 산소를 함유하기 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산소가 풍부한 상황에서는 그것은 거의 확실히 불가능한 일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화석의 광물화를 어떻게 설명하나 ?</b></font><font face="Arial">&nbsp;광물화란 원래 있던 물질들을 다른 광물들이 치환한 것이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현대의 동물상(fauna)의 묻힌 뼈대는 성서 고고학에서 꽤 오래되었다고 말하는(현재에 해당하는 홍적세 지질의 지구나이의 상당한 부분에 해당하는) 것도 포함해서 아주 미미하게 광물화되어있다. 예컨대 모세 시대에 묻힌 이집트 평민의 유해는 심하게 광물화되어 있지 않다.</font></li><li><font face="Arial">멸종된 포유 동물상의 유골이 묻혀진 것을 보면 상당히 광물화의 정도가 다양하다.</font></li><li><font face="Arial">공룡의 유골은 종종 심하게 광물화되어 있다.</font></li><li><font face="Arial">삽엽충(trilobite)은 대개 광물화되어 있다. 그리고 다른 지역에 있는 같은 종의 화석은 다른 광물로 되어 있다.</font></li><li><font face="Arial">이러한 관측결과를 어떻게 하나의 대홍수 중에 유해가 차곡차곡 쌓인 것으로 설명할 수 있나 ?</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홍수는 어떻게 "산호시계"의 정확성을 설명할 것인가?</b></font><font face="Arial">&nbsp;달은 지구의 회전 에너지를 서서히 약화시키고 있다. 지구는 먼 옛적에는 보다 빨리 회전하고 있었을 것이고 이는 하루가 24시간보다 짧았고 1년에는 더 많은 날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산호는 매년 성장층 당 매일의 성장층의 수효로 연대를 측정할 수 있다. 예컨대 데본기의 산호는 1년에 거의 400일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화석(산호, stromatolite, 및 기타 몇 종류 -- 세계 전역의 지층들에서 수집된)의 추정된 연대와 그들의 성장 패턴이 보여주는 1년간 날짜수 사이에는 아주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 이들 시계와 방사능 연대측정 및 superposition 에 관련된 이론들의 일치성은 300일간의 홍수 동안의 불행한 우연의 일치의 결과라고 설명하기는 힘들다. [Rosenberg &amp; Runcorn, 1975; Scrutton, 1965; Wells, 1963]</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화석화된 동물은 다 어디에 살고 있었는가?&nbsp;</b></font><font face="Arial">Schadewald [1982] 은 아래와 같이 썼다:</font></p>
<d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dd><font face="Arial">"</font><font face="Arial" size="2">과학적 창조론자들은 지구의 암석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을 노아의 대홍수 때 멸망한 동물의 유해라고 해석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종종 그들은 "화석의 무덤"에 있는 화석의 수효를 홍수의 증거로 인용하고 있다. 특히 창조론자들은 아프리카의 Karroo 층군에 매혹된 것 같은데 여기에는 8000억의 척추동물의 화석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see Whitcomb and Morris, p. 160; Gish, p. 61). 가짜 과학자인 창조론자들은 그 모든 화석화된 동물들이 홍수때 죽었다는 그들의 가설을 시험해보지 않았다.</font><p><font face="Arial" size="2">미네소타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Robert E. Sloan은 Karroo 층군을 연구했다. 그는 그곳의 화석화된 동물들은 도마뱀같이 작은 것으로부터 소만큼 큰 것까지 존재하며 그들 동물의 평균적인 크기는 아마 여우만할 것이라고 단정했다. 잠깐 동안 계산기를 가지고 생각해보면 그 8000억 마리의 동물들이 살아나기라도 했다면 지구의 모든 육지에 1 에이커(4046,8 m2)당 21마리(내생각으로는, 아주 적게 잡아도)가 있게 될 것이다. Karroo 층군이 지구의 척추동물 화석의 1 퍼센트를 점한다고 (조심스럽게) 가정해보자. 그러면 홍수가 시작되었을 때에는 조그만 뒤쥐(shrew)부터 거대한 공룡에 이르기까지 에이커 당 최소한 2100마리의 동물이 살아있었다는 말이 된다. 창조론자가 아니어서 그런지 조금 붐비는 듯하다</font></p>
</dd></d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1000km에 이르는 북극해에 연한 평원에는 레닌그라드의 전문가 말에 따르면 대략 500,000 톤의 (매머드의) 엄니가 있다고 한다. 홍수가 있기 전에이들 매머드가 살아있었다면 러시아의 끝에서 끝까지 매머드로 덮여 있었을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화석 기록으로 남은 엉청난 양의 유기물은 어디서 왔는가?</b></font><font face="Arial">&nbsp;전세계에는 약 1.16 x 10</font><font face="Arial"><sup>13</sup></font><font face="Arial">&nbsp;metric tons 의 석탄이 저장디어 있고 이것의 약 100배의 유기물들이 퇴적되었을 것이다. 전형적인 숲을 생각하고 이것이 전 지구를 다 덮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겨우 1.9 x 1013 metric tons뿐이다. [Ricklefs, 1993, p. 149]</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상대적으로 수중 화석이 더 흔하게 발견되는 것을 설명하겠는가?</b></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홍수는 모든 것을 같이 쓸어 버렸다. 그러므로 육지의 유기체들은 아마 수중 유기체와 거의 숫자가 같거나 창조론자들이 말하는대로 육지가 더 넓었다고 생각하면 외히려 더 많았을 것이다. 대부분의 화석은 얕은 해양 환경에서 생긴 것들이다.</font></p>
<h3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참고문헌</font></h3><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Andrews, J. E., 1988. Soil-zone microfabrics in calcrete and in desiccation cracks from the Upper Jurassic Purbeck Formation of Dorset.&nbsp;</font><font face="Arial" size="2"><i>Geological Journal</i></font><font face="Arial" size="2">&nbsp;23(3): 261-270.</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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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Zimmer, Carl, 1992. Peeling the big blue banana.&nbsp;</font><font face="Arial" size="2"><i>Discover</i></font><font face="Arial" size="2">&nbsp;13(1): 46-47.</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8. 종들의 생존과 홍수의 생태계">8. 종들의 생존과 홍수후의 생태계</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랗게 애훼껫는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짐승들, 길짐승과 새에 이르기까지 땅 위에서 살던 모든 생물을 쓸어 버리셨다. 라고 성경의 창세기7장 23절에 말하고 있습니다. 홍수가 성경의 기술그대로라면 아래의 내용은 최소한 설명되어야 할 것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현대의 식물종들이 살아남았을까?</b></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많은 식물 (씨와 전체)은 몇 달동안에 물에 잠겨있으면 죽게 된다. 이것은 특히 소금물에 잠기면 명확하다.어떤 망고나 코코넛이나 기타 해안에 있는 종들은 홍수에서 살아남을 수는 있다. 하지만 다른 것들은 ?</font></li><li><font face="Arial">많은 씨들은 수 피트 (혹은 수마일까지) 묻혀있을 것이다. 이것은 싹을 티울 수 없다.</font></li><li><font face="Arial">많은 식물들은 토양이 형성되야 자란다. 토양은 홍수중에 다 쓸려 나갔을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어떤 종류들은 불에 노출되고 나서 혹은 동물에 의해서 소화되고 나서 발아하게 된다. 이러한 환경은 홍수후에는 매우 드믈었을 것이다.</font></li><li><font face="Arial">노아는 모든 식물의 씨앗을 모으지는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식물이 씨를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또 일부의 씨앗은 발아하는데 수년을 묵혀두면 살아남지 못한다.[Garwood, 1989; Benzing, 1990; Densmore &amp; Zasada, 1983] 또한 어떻게 그는 이것들은 전세계에 퍼뜨렸을까?</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해서</b></font><font face="Arial"><b><u>&nbsp;모든</u></b></font><font face="Arial"><b>&nbsp;물고기들은 살아남을 수 있었나 ?</b></font><font face="Arial">&nbsp;어떤 종류는 차고 깨끗한 물을 필요로 하고 어떤 종류는 탁한 물, 어떤 종류는 바닷물을, 심지어 어떤 종류는 바닷물보다 더 짠 물을 필요로 한다. 홍수는 최소한 이런 생존환경 중 일부를 파괴했을 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민감한 해양 생물(예: 산호)의 생존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b></font><font face="Arial">&nbsp;대부분의 산호는 얕은 물에서 발견되며 육지에서 흘러나온 것들로 생긴 혼탁함은 그들을 태양으로부터 효과적으로 차단할 것이다. 비가 내린 뒤의 침니(silt)는 산호초를 덮을 것이고 산호는 모두 죽었을 것이다. 그런데 산호에서 칼슘이 축적되는 비율은 잘 알려져 있으며 고도로 성숙된 산호초(오스트레일리아의 대보초 the great barrier와 같은)의 두께를 관찰해보면 그것이 수백만년 된 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질병들이 살아남았을까?&nbsp;</b></font><font face="Arial">많은 질병은 사람 이외의 숙주가 없다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 많은 다른 것들은 사람안에서만 생존할 수 있고 절지동물을 통해서 잠시 살아있는다. 이런 것들은 티푸스, 홍역, 소아마비, 임질, 매독등이다. 이런 병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방주안의 8명에 감염되어야만 한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방주안의 다른 동물들은 역시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려야만 한다. 왜냐하면 이들에게만 일어나는 병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숙주 특이적이지 않은 질병들도 어딘가에 있어야 한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숙주-특이한 질병들중 숙주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숙주의 면역작용으로 제거되고 만다.(이런 것은 HIV(AIDS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나 말라리아(면역계에서 숨어 버릴 수 있음)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다.)예를들어 홍역은 25만명 이하의 집단에서는 몇주를 넘기지 못한다.[ Keeling &amp; Grenfell, 1997]왜냐하면 더 이상 저항성이 없는 숙주가 없어지기 때문이다.노아의 방주에 탄 사람은 250만명에 비하면 턱없이 적으므로 이러한 질병은 홍수 기간중에 사라졌어야 한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어떤 종류의 질병은 다양한 종에 감염될 수 있고 이러한 병은 노아의 방주에서 역병을 일으키기에 가장 좋은 환경을 찾아냈을 것이다. 예를들어 조류 바이러스들은 방주안의 새들에게 빠르게 전염되었을 것이다. 다른 역병들이 포유류와 파충류에게 빠르게 전염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질병이 병원성을 가지겠지만 만약 가능한 모든 숙주가 감염되서 죽거나 혹은 살아남았어도 그 병 자체는 사라질 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짧은 생애를 사는 종들은 어떻게 생존했나 ?&nbsp;</b></font><font face="Arial">mayfly(강날도래류) 성충은 방주에서 며칠 사이에 죽었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하루살이의 유충들은 신선하고 흐르는 얕은 물을 필요로 한다. 다른 많은 곤충들도 비슷한 문제에 직면했을 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황폐화된 서식지에서 많은 종들이 살아 남았을까?&nbsp;</b></font><font face="Arial">홍수는 대부분의 종들이 생존에 필요로 하는 식량과 서식처를 파괴했을 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육식동물들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b></font><font face="Arial">&nbsp;많은 종류의 방주속의 육식류들은 어떻게 그들이 먹을 종이 단지 한 쌍만 남은 상황에서 살아남았을까 ? 먹이 피라미드의 최상부에 있는 육식동물은 더 많은 수의 피라미드의 아랫쪽에 위치한 동물들을 필요로 하고 그 동물들은 다시 더 많은 수의 먹이 동물을 필요로 하고 .... 이런 일이 피라미드의 바닥에 있는 기초생산자(식물 등)에 이르기까지 계속되는데. 만약 육식동물이 살아남았다면 그들의 먹이가 되는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하여 인구에 영향을 주는 무작위한 영향력하에서 많은 종이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b></font><font face="Arial">&nbsp;20개체 이하의 고립된 개체군은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어떤 수단이 있더라도 대개 멸종하게 된다. [Simberloff, 1988]</font></p>
<h3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References</font></h3><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Benzing, D. H., 1990.&nbsp;</font><font face="Arial" size="2"><i>Vascular Epiphytes</i></font><font face="Arial" size="2">.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Densmore, R. and J. Zasada, 1983. Seed dispersal and dormancy patterns in northern willows: ecological and evolutionary significance.&nbsp;</font><font face="Arial" size="2"><i>Canadian Journal of Botany</i></font><font face="Arial" size="2">&nbsp;61: 3207-3216.</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Garwood, N. C., 1989. Tropical soil seed banks: a review. pp. 149-209 In: Leck, M. A., V. T. Parker, and R. L. Simpson (eds.),&nbsp;</font><font face="Arial" size="2"><i>Ecology of Soil Seed Banks</i></font><font face="Arial" size="2">, Academic Press, San Diego</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Keeling, M.J. &amp; B.T. Grenfell, 1997. Disease extinction and community size: modeling the persistence of measles.&nbsp;</font><font face="Arial" size="2"><i>Science</i></font><font face="Arial" size="2">&nbsp;275: 65-67.</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Simberloff, Daniel, 1988. The contribution of population and community biology to conservation science.&nbsp;</font><font face="Arial" size="2"><i>Annual Review of Ecology and Systematics</i></font><font face="Arial" size="2">&nbsp;19: 473-511.</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9. 종들의 분포와 다양성">9. 종들의 분포와 다양성</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동물들이 현재 살고 있는 곳으로 도달하게 되었을까?&nbsp;</b></font><font face="Arial">어떻게 코알라는 아라랏 산에서 오스트레일리아로, 북금곰은 북극으로, 등등 돌아갔을까 ? 그들이 살기위해 필요로 하는 환경은 두 지점 사이에는 존재하지 않을 텐데. 어떻게 많은 유일한 종들이 멀리 떨어진 섬에 도달하게 되었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동물들이 아라라드 산에서 이동해 갈 때 생태학적인 상호간의 의존성 (interdependencies)이 보존되었을까?&nbsp;</b></font><font face="Arial">유카(yucca, 실난초)와 유카나방이 어떻게 같이 대서양을 건너갔을까? 수천년전에는 자이언트 세콰이어 숲이 아라라드에서 캘리포니아까지 이어져 있어서 고유 나무껍질과 cone beetle이 같이 이주했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왜 많은 동물들이 제한된 지역에서만 발견될까?</b></font><font face="Arial">&nbsp;어째서 그 많은 유대류는 오스트레일리아에만 살까 ? 왜 인도네시아에는 월러비(wallaby : 소형,중형의 캥거루)가 하나도 없을까 ? 왜 레뮤어 (여우원숭이)는 마다가스카에서만 살고 있을까? 그 외 여러 가지 종류의 동.식물에도 같은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어떻게 대부분의 종들이 근친교배에 따른 열화현상을 극복했을까? 대부분의 종에서는 해로운 열성 유전자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사람은 대개 3-4개의 해로운 열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 이들이 근친 교배되었을 경우에는 자손들은 이런 열성 유전자를 두 개 가진 종이 될 수 있어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예를들어 이런 것은 치타에서 나타나기도 하는데, 길들여 키우는 경우 열성이 나타나는데 이 경우 80%가 형태학적 이상을 보인다. [O'Brien et al, 1987] 어떻게 여러종류의 종들이 단지 한쌍에서 이러한 열화현상에서 살아남고 번창할 수 있었을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h3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참고문헌</font></h3><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O'Brien, S. J., D. E. Wildt, M. Bush, T. M. Caro, C. FitzGibbon, I. Aggundey &amp; R. E. Leakey, 1987. East African cheetahs: Evidence for two population bottlenecks?&nbsp;</font><font face="Arial" size="2"><i>Proc. Natl. Acad. Sci. USA</i></font><font face="Arial" size="2">&nbsp;84: 508-511.</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10. 역사적인 면">10. 역사적인 면</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홍수때 존재했던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문명의 기록에는 왜 홍수가 전혀 언급되지 않았을까 ?</b></font><font face="Arial">&nbsp;성경 연대(I Kings 6:1, Gal 3:17, 및 창세기에 나온 여러 세대의 길이로 계산한)로 보면 홍수는 솔로몬이 첫번째 성전을 짓기시작한 것보다 1300년전에 일어났다. 우리는 근동(near East)의 문학에서 나오는 기록들로부터 근동의 역사, 특히 이집트의 역사의 믿을 만한 연대기를 구축할 수 있다. 이들 기록은 수목의 연대나 탄소-14와 같은 연대 측정법과는 독립적이지만 이들 방법으로 지지되고 있다. 첫번째 성전의 건물은 작은 오차로 B.C 950년 부근의 것이며 따라서 홍수는 B.C. 2250년에 일어난 것이 된다. 불행하게도 이집트인들은 B.C. 2250년 훨씬 이전부터 기록을 남겨왔다 (예컨대 대피라미드는 성경에서 말하는 홍수의 연대보다 300년 전인 기원전 26세기의 것이다.) 이집트의 글에는 B.C 2250년 경 전지구적인 홍수의 기록이 없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어떻게 해서 인류의 인구는 그렇게도 신속하게 재건되었을까 ?</b></font><font face="Arial">&nbsp;매 25년마다 인구가 배증했다고 해도(매우 너그러운 추정이지만) 110년 -150년후 바벨탑이 세워졌을 때(창세기 10장 25절, 11장 10절-19절)에 세계에는 겨우 128명의 사람만이 있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스톤헨지와 피라미드를 건축하고, 수메르와 인더스 계곡 문명을 세우며 아메리카 대륙을 채웠어야 할 사람은 아주 적었을 것이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왜 다른 홍수신화는 창세기의 이야기와 서로 다른가?&nbsp;</b></font><font face="Arial">홍수 이야기는 전세계적으로 매우 흔하다. 그리고 그것이 공통된 원천에서 시작했다면 이야기가 거의 비슷해야 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러나 신화들은 매우 다양성을 보여준다. [Bailey, 1989, pp. 5-10; Isaak, 1997] 예를들면 사람들이 높은 지대나 혹은 나무위에서 살아남았다는 이야기나 배를 타거나 땟목을 사용하기도 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어떠한 홍수 설화도 다른 생명체를 다시 파괴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지 않는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창세기가 문자 그대로 정확해야만 하는가?&nbsp;</b></font><font face="Arial">우리는 많은 다른 민족의 성스러운 이야기들은 시간이 지나변서 변했다. [Baaren, 1972] 그리고 창세기의 대홍수 이야기는 후대의 전통에서 변경되서 나타난다. [Ginzberg, 1909; Utley, 1961]. 원래의 이야기가 현재의 형태로 쓰여지기까지 변화를거쳤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성적이지 않는가?</font></p>
<h3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참고문헌</font></h3><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Baaren, Th. P., 1972. The flexibility of myth.&nbsp;</font><font face="Arial" size="2"><i>Studies in the History of Religions</i></font><font face="Arial" size="2">, 22: 199-206. Reprinted in Dundes, A. (ed), 1984,&nbsp;</font><font face="Arial" size="2"><i>Sacred Narrative</i></font><font face="Arial" size="2">,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Berkeley.</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Bailey, Lloyd R., 1989.&nbsp;</font><font face="Arial" size="2"><i>Noah: the person and the story in history and tradition</i></font><font face="Arial" size="2">.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Press, SC.</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Ginzberg, Louis, 1909.&nbsp;</font><font face="Arial" size="2"><i>The Legends of the Jews, vol. 1</i></font><font face="Arial" size="2">, pp. 145-169, Jewish Publication Society of America, Philadelphia. Reprinted as "Noah and the Flood in Jewish legend" in: Dundes, Alan (ed.), 1988.&nbsp;</font><font face="Arial" size="2"><i>The Flood Myth</i></font><font face="Arial" size="2">,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Berkeley and London, pp. 319-336.</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Isaak, Mark, 1997. Flood stories from around the world. http://www.talkorigins.org/faq/flood-myths.html.</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Utley, Francis Lee, 1961.&nbsp;</font><font face="Arial" size="2"><i>Internationaler Kongress der Volkserz?hlungsforscher in Kiel und Kopenhagen</i></font><font face="Arial" size="2">, pp. 446-463, Walter De Gruyter, Berlin. Reprinted as "The Devil in the Ark (AaTh 825)" in: Dundes, Alan (ed.), 1988.&nbsp;</font><font face="Arial" size="2"><i>The Flood Myth</i></font><font face="Arial" size="2">,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Berkeley and London, pp. 337-356.</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11. 논리적, 철학적, 신학적 요점들">11. 논리적, 철학적, 신학적 요점들</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홍수모델은 성경과 일치하는가 ?&nbsp;</b></font><font face="Arial">창조과학자들이 대홍수에 대해서 쓰면서 그들은 그들이지지해야할 성경과 오히려 반대가 되는 글을 쓸 때가 있다. 예를들면 Whitcomb &amp; Morris [1961, p. 69n]은 많은 수의 육상동물들이 홍수때문에&nbsp;</font><font face="Arial"><b>멸종</b></font><font face="Arial">되었다고 말하고 있지만 창세기는 노아는 모든 종류의 육상동물들의 대표적인 샘플을 방주에 실을 것을 명령받았고 노아는 명령받은대로 행했다고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다. Woodmorappe [1996, p. 3] 은 무척추동물(즉 성경에서 말하는 땅위를 기는 모든 길짐승들)들은 남겨두었다고 말하고 싶어한다. 왜 우리는 열렬한지지자들이 그들이 불편하면 버리는 그런 이야기에 신뢰를해야 하는가?</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문헌의 텍스트가 자기 모순을 보일때 어떤 해석이 적절할까?&nbsp;</b></font><font face="Arial">창세기 6:20과 7:14-15는 정결한 짐승이 둘씩 있었다 하고 창세기 7:2-3,5는 일곱이라고 한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문자적인 해석이 현실과 일치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nbsp;</b></font><font face="Arial">노아는 어떻게 각 종류의 수컷과 암컷을 모을 수 있었을까[Gen. 7:15-16]? 어떤 종은 무성생식이고 어떤 것은 처녀생식 (단위생식)이어서 암컷만 있고 또 어떤 종은 (예: 지렁이) 양성이다. 또 개미나 흰개미 같이 사회성 동물은 생존을 위해서는 그들 둥지 전체가 있어야 하는 경우는 어떤가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홍수말고 다른 이야기는 어떻게 할 것인가 ?</b></font><font face="Arial">만약 당신이 홍수를 문자대로 해석한다면 평평하고 정지해 있는 지구도 믿어야 하지 않겠는가? [Dan. 4:10-11, Matt. 4:8, 1 Chron. 16:30, Psalms 93:1, ...]</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사실상 홍수 이야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가?&nbsp;</b></font><font face="Arial">예수님은 우화를 많이 사용했다. 신은 왜 그렇게 해석하면 않되는가?</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홍수 이야기가 성경 전체를 신빙성 없게 만드는가?&nbsp;</b></font><font face="Arial">Davis Young은 현역 지질학자이면서 또한 복음주의 기독교인이기도 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p. 163]</font></p>
<u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font face="Arial" size="2">"오늘날 창조론 및 홍수 지질학을 유지하는 것은 믿지 않는 과학자에게는 호교론(변증론 : 기독교를 변호하는)으로 쓸모 없을 뿐 아니라 해롭기까지 하다. 비록 과학적 훈련이 없는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자들의 말에 이끌린다고 해도 믿지 않는 과학자들은 그런 터무니없는 것을 믿는 기독교는 관심을 둘 만한 가치가 없는 종교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이런 점에서 현대의 창조과학은 호교론으로나 복음적으로 헛된 것이다. 심지어 이것은 복음에 장애가 될 것이다.</font></p>
<p><font face="Arial" size="2">또 한가지 우려되는 위험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제시하고 신의 진실을 지키는 데 있어 우리 자신이 틀렸다고 느끼게 되는 점이다. 이제는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젊은 지구, 홍수 지질학 창조론을 방어하는 것은 정직한 일이 아니라는 점을 깨달을 때이다. 이는 하느님이 주신 사실에 일치하지 않는다. 기독교인은 창조론을 그 해악이 실제로 나타나기 전에 버려야 할 것이다.</font></p>
</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다른 기독교 과학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창조과학은 목의 가시와 같이 엄청난 아픔이다. 이들은 정직하지도 않고 쓸모도 없고 이것을지지하는 사람은 믿음의 신뢰성에 알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상처를 주고 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홍수 이야기는 전능한 신을 말하고 있는가?</b></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만약 신이 전능하다면 왜 멸하고자 한 것을 직접 죽이지 않았을까 ? 왜 셀수 없이 많은 기적을 더 필요로 하는 우회하는 방법에 의존했을까 ?</font></li><li><font face="Arial">홍수는 사악한 사람들을 세상에서 제거하기 위해서였다. 그것이 제대로 되었는가 ?</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마지막으로 설령 이 모든 문제들로도 홍수 모델이 수수께끼처럼 되 버리지 못했다고 해도 우리가 왜 그것을 받아들여야 하는가 ?&nbsp;</b></font><font face="Arial">그것이 설명할려고 시도하는 것들은 전통적인 지질학과 생물학으로 더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이미 설명되고 있는 바이며 홍수 모델은 많은 다른 문제들을 설명하지 않고 있으며 설명할 수조차 없다. 홍수 지질학이 어디 쓸모 있는가 ?</font></p>
<h3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참고문헌</font></h3><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Easterbrook, Gregg, 1997. Science and God: a warming trend?&nbsp;</font><font face="Arial" size="2"><i>Science</i></font><font face="Arial" size="2">&nbsp;277: 890-893.</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Whitcomb, J.C. Jr. &amp; H.M. Morris, 1961.&nbsp;</font><font face="Arial" size="2"><i>The Genesis Flood</i></font><font face="Arial" size="2">.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 Philadelphia PA.</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Woodmorappe, John, 1996.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antee, California.</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Young, Davis, 1988.&nbsp;</font><font face="Arial" size="2"><i>Christianity and the Age of the Earth</i></font><font face="Arial" size="2">. Artisan Sales, Thousand Oaks, CA.</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a name="Acknowledgements(감사의 글)">Acknowledgements(감사의 글)</a></font></h2><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I thank the following people for their contributions and helpful comments, and I thank and apologize to any other contributers whom I have inadvertantly forgotten.</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Ken Fair, Bob Grumbine, Joel J. Hanes, Paul V. Heinrich, Bill Hyde, William H. Jefferys, Andrew MacRae, Thomas Marlowe, Glenn R. Morton, Chris Nedin, Kevin L. O'Brien, Chris Stassen, Frank Steiger.</font></p>
<p align="cente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align="left"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역자의 글 : 참고문헌이나 기타 번역하지 않은 것은 그것을 읽을 사람은 영어를 충분히 알 것이라고 생각되서입니다. 또한 이전에 미리 번역되있는 내용을 많이 참고해서 번역했음을 알려드리며 그전에 누가 번역을 했었는지 감사를 드립니다. (사이트가 폐쇄되었고 제가 가진 것이 원본이 아니라서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font></p></div>]]></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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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과 진화론]]></title>
		<id>http://gsm.dothome.co.kr/xe/2435</id>
		<published>2013-06-03T11:53:14+09:00</published>
		<updated>2013-06-03T11:53: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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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gsm]]></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 size="2">(번역하면서..</font><font face="Arial" size="2"><b>&nbsp;common descent</b></font><font face="Arial" size="2">라는 단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놔두었기 때문에 정의부분을 꼭 읽기 바랍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글은 talkorigins에서 빈발하게 질문되고 답변되는 진화에 대한 믿음과 신에 대한 답변이다. 이글은 유대-기독교의 신을 대상으로 말하고 있지만 다른 종교에 대해서도 약간 도움이 될 것이다. 이글은 신의 존재에 대해서 증명이나 부정도 하지 않고 있으며, 어떤 종교의 유효성같은 적을 목적으로 하지도 않았다. 이글에 대한 질문이 있으면 kv07@iastate.edu 에게 연락하기 바란다.</font></p>
<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1. 정의</font></h2><d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dt><font face="Arial"><b>과학</b></font></dt><dd><font face="Arial">우주가 어떻게 작동하는가에 대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결정하는 방법</font></dd><dt>&nbsp;</dt><dt><font face="Arial"><b>과학적인 방법</b></font></dt><dd><font face="Arial">가설을 세우고, 그것이 맞는지를 그 가설에서 예측되는 사건에 대해서 자료를 모아서 맞는지를 확인하는 과정. 만약 새로운 자료가 가설과 맞아떨어지면 가설은지지된다. 일반적으로 가장 잘지지된 가설은 옳다고(correct) 여겨진다.</font></dd><dt>&nbsp;</dt><dt><font face="Arial"><b>진화</b></font><font face="Arial"></font></dt><dd><font face="Arial">The fact the frequency of the apperance of alleles in a population of organisms changes over time.</font></dd><dt>&nbsp;</dt><dt><font face="Arial"><b>Allele</b></font><dl><dt><font face="Arial">특정한 형질(예를들어 파란눈)을 일으키는 DNA 한부분 .</font></dt></dl></dt><dt>&nbsp;</dt><dt><font face="Arial"><b>진화론</b></font><font face="Arial"></font></dt><dd><font face="Arial">A number of theories that explain, to the best of current knowledge, by what mechanisms evolution occurs.</font></dd><dt>&nbsp;</dt><dt><font face="Arial"><b><u>Common descent</u></b></font><font face="Arial"><u>&nbsp;</u></font><font face="Arial">론</font></dt><dd><font face="Arial">모든 생명체는 공통의 오래된 조상을 갖는다는 이론. 다시 말해서 다른 두 생명체는 그들의 공통 조상의 생명체를 가진다는 이론</font></dd><dt>&nbsp;</dt><dt><font face="Arial"><b>Creationism</b></font><font face="Arial">&nbsp;(창조론)</font></dt><dd><font face="Arial">창세기 해석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여러 가지 신념중의 하나. 그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서 몇가지 종류가 있다.</font></dd><dt>&nbsp;</dt><dt><font face="Arial"><b>Young Earth Creationism</b></font><font face="Arial">&nbsp;(젊은 지구 창조론자)</font></dt><dd><font face="Arial">창세기 1장의 해석의 1일을 24시간으로 생각하는사람들. 그리고 동물들이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하면서 진화를 배제하는 사람들</font></dd><dt>&nbsp;</dt><dt><font face="Arial"><b>Old Earth Creationism</b></font><font face="Arial">&nbsp;(오래된 지구 창조론자)</font></dt><dd><font face="Arial">창세기의 시간이 지질학적 시간과 동일하다고 믿는 사람들. 그러나 그들은 사람만은 이러한 공통의 조상에서부터 진화된 것이 아니라 특별히 창조된 것으로 믿는다.</font></dd><dt>&nbsp;</dt><dt><font face="Arial"><b>유신론적 진화론</b></font></dt><dd><font face="Arial">창세기 1장의 이야기가 창조가 왜 일어났고 누구에 의해서 일어났는지를 말하는 것이지만 정확한 순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해석. 이글은 이 해석이 진화론과 상충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것이 목적임</font></dd></dl><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2. 진화와 종교</font></h2><d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dt><font face="Arial"><b>Q1. 진화는 종교와 반대가 되지 않는가?</b></font></dt><dd><font face="Arial">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분명히 창세기 1장의 문자적인 해석과는 반대가 된다. 그러나 진화는 중력이나 전기처렴 과학적인 원칙(scientific principle)이다. 과학적인 테스트로 종교의 신념을 판단하려면 우선 그들의 믿음에 따라서 결과가 참이나 거짓이 되는 것을 실험적인 테스트를 찾아야 한다. 이런 결과는 실험하기 전에 예측되어야 하지 사실로 추정되어서는 않된다.</font><p><font face="Arial">대부분의 종교적인 신념은 이렇게 작용하지 않는다. 종교는 어떤 지능이 숨어서 이런 일을 하고 그런 지능은 우리가 언제나 예측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종교적인 신념을 판단하는 실험이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결과를 내놓을 수 있고 이것은 과학적인 질의에 공개되어 있지도 않다. 성 어거스틴은 이것에 대해서 _The Literal Meaning of Genesis_에 다루고 있다.</font></p>
<p><font face="Arial">어떤 종교적인 믿음은 예측이 가능하다. 만약 종교적인 믿음이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이것은 종교적인 믿음과 상반되것은 테스트들이다. 정확한 예측을 하는 이론이라면 문제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어떤 것에 대해서 상반된 결과를 내는 이론을 만드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font></p>
</dd><dt>&nbsp;</dt><dt><font face="Arial"><b>Q2. 진화는 종교아닌가요?</b></font></dt><dd><font face="Arial">진화는 과학적인 방법론위에 있다. 이런 테스트들은 이론이 옳은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여러 가지가 있다. 수천가지의 여러 테스트들이 있으며 진화론은 이것을 모두 통과했다. 또한 과학자들은 새로운 증거들이 발견디면 이것에 맞게 이론을 수정한다. 이것은 이론이 점차로 연구가 진행되가면서 정확하게 되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font><p><font face="Arial">대부분의 종교는 이것과는 달리 계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것은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 그들은 어떻게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에 대해서 말한다. 또한 종교적인 믿음은 과학의 신념과는 달리 변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종교는 과학으로서는 도달하지 못할 정도로 매우 정확하다고 주장한다.</font></p>
<p><font face="Arial">어떤 사람은 종교적인 믿음을 과학적인 원칙으로 쌓아가려고 하나, 그것은 무엇이 종교인가에 대한 그만의 신념이다. 벽돌에 페인트를 칠해서 금으로 만들었다는 것과같은 것은 과학과 종교가 얼마나 다른가를 알려준다.</font></p>
<p><font face="Arial">그러므로 진화는 종교가 아니다. 진화는 다른 어떤 과학이론과 마찬가지로 종교적이지 않다.</font></p>
<p>&nbsp;</p>
</dd><dt><font face="Arial"><b>Q3. 진화는 창조론(creationism)과 반대되나요?</b></font></dt><dd><font face="Arial">창조론은 2가지가 있다. 진화 (특히 common descent론-정의를 보시길 바랍니다.-에 대한 것이라면)가 생명이 어떻게 생겨나고 있는가를 말하지, 왜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만약 질문이 진화가 창세기의 기본 내재하고 있는 테마(즉 신이 이세상과 그안의 생명체를 창조)의 부정이라면 답은 아니다. 진화는 common descent들이 그들이 그렇게 한 길을 택했는지를 설명하지는 않는다.</font><p><font face="Arial">만약 진화가 성경의 창세기의 문자적인 해석과 반대되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사실이다. 이것이 바로 진화를 믿는 사람과 창조과학자들 사이의 주된 차이점이다.</font></p>
<p><font face="Arial">여러 가지 다른 해석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LISTSERV@asuvm.inre.asu.edu 에게 한줄까지 GET GEN01 RUFF 라는 메일을 보내면 된다. 완전한 목록을 위해서는 GEN02, GEN03계속 보내면 된다.</font></p>
</dd><dt>&nbsp;</dt><dt><font face="Arial"><b>Q4. 만약 진화가 사실이면 전체 성경이 다 거짓말 아닌가요?</b></font></dt><dd><font face="Arial">다시 말해서 창세기의 첫장의 내제된 테마에 대해서 말한다면 그것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도 없고 부정될 수도 없다. 어던 실험도 우주가 신에 의해서 창조되었는지 아닌지를 증명할 수 없다. 창세기에 대한 몇가지 해석만이 부정될 뿐이다.</font><p><font face="Arial">두 번째, 내가 만약 당신에게 성경의 탕자의 비유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서 성경 전체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면 당신은 뭐라고 하겠는가? 성경은 역사적 사실과 이야기를 모은 것이다. 어떤 부분은 비유적인 이야기이라고 해서 다른 모든 부분이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다. 만약 그렇다고 하더라도 전체속에 담긴 메시지는 변하지 않는다.</font></p>
</dd></dl><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3. 진화와 신</font></h2><d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dt><font face="Arial"><b>Q5. 진화가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가요?</b></font></dt><dd><font face="Arial">그렇지 않다. Q1에서와 같이 신이 진화를 일으키는 힘이 아니라는 것을 믿을 만한 아무런 이유도 없다. 이것이 신에 대한 해석의 몇가지, 특히 문자적인 성경해석과 상반되는데 이러한 좁은 해석을까지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font><p><font face="Arial">많은 사람들이 신의 존재와 진화를 같이 믿는다. 공통 조상을 갖는다는 것은 신에 의해서도 설명될 수 있다. 우연과 신과의 구별을 할 수 있기 전까지는 이러한 해석은 유효한 것이다.</font></p>
</dd><dt>&nbsp;</dt><dt><font face="Arial"><b>Q6. 그러나 이것은 이신론이 아닌가요? 즉 신이 우주를 만들어 움직이게 해 놓고 자기 자신은 더 이상 관여하지 않는다는?</b></font></dt><dd><font face="Arial">이것이 이신론이 될 수도 있지만 성경은 활동적인 신의 모습에 대해서 많이 보여주고 있으며 역사속에서 많이 개입한다. 만약 성경이 이러한 역사속의 신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신이 우주를 만들고 나서 활동을 안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사람이 존재하기도 전에 진화를 일으키는 힘으로써 신이 존재할 수도 있다. 사람이 존재하기 전에 관찰 할 수 없다고 해서 관찰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아니다.</font></dd><dt>&nbsp;</dt><dt><font face="Arial"><b>Q7. 만약 신이 진화를 주도했다면 왜 신은 동시에 모든 것을 만들었다고 말하지 않는가?</b></font></dt><dd><font face="Arial">모든 증거들이 다른 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신이 우주를 갑자기 동시에 만들었다면, 그는 우주가 그전부터 있었던 것과 하나도 차이가 없게 만들어야 한다. 만약 그렇게 했다면 그렇게 할 이유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신은 거짓말쟁이일 것이다. 설사 그 이유가 무었이던간에 우주는 그것이 오래된 것과 동일하게 다루어져야 한다.</font></dd><dt>&nbsp;</dt><dt><font face="Arial"><b>Q8. 신의 창조를 부정하는 것은 신이 창조할 수 있는 전능한 힘을 부정하는 것인가?</b></font></dt><dd><font face="Arial">신이 7일간에 우주를 창조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것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font></dd><dd><font face="Arial">무엇을 하건 하지 않건, 사건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혹은 무엇을 할 수 없는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표시는 되지 않는다. 모든 증거들은 진화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던, 증거들은 진화를 가르키고 있다.</font></dd></dl><h2 style="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4. 진화와 증거</font></h2><d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dt><font face="Arial"><b>Q9. 어느누구도 어떤 것도 증명하지 못한다.</b></font></dt><dd><font face="Arial">물론 수학은 제외된다. 그러나 과학은 절대적은 증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다면 과학 교과서는 텅 비게 될 것이다. 과학은 과학적인 방법론을 이용해서 이루어진다. 적절한 설명을 찾아내고 어떤 설명이 맞는지 새로운 실험으로 시험한다. 진화론은 수천가지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많은 시험은 각각 이론이 이것들은 비생물학자들은 구분하기 어려운 다른 이론에서 진화를 분리해 냈다.</font><p><font face="Arial">다윈의 원래 유전정보가 있다는 것을 예측하는 가정을 세운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미 앞에서 말했듯이 이론이 모든 면에서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이것은 진리에 가깝다.&nbsp;</font><font face="Arial"><a href="http://www.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evolintro.htm">진화생물학입문</a></font><font face="Arial">을 읽어보기 바란다.</font></p>
</dd><dt>&nbsp;</dt><dt><font face="Arial"><b>Q10. 이론들은 과거에는 틀린 경우가 있다. 왜 진화론은 맞다고 생각하는가?</b></font></dt><dd><font face="Arial">아인쉬타인이 일반상대성이론을 제안했을 때 그는 물리학의 혁명을 일으켰다. 그 이론은 고전물리의 뉴톤의 법칙을 대체했다. 그러나 일반 상대성 이론은 뉴톤의 법칙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뉴톤의 법칙들이 수많은 관찰 증거들과 시험을 통과했기 때문에 새로운 이론은 이것을 포함해야 하기 때문이다.</font><p><font face="Arial">마찬가지로, 어떤 이론이 진화를 대체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왜 지금까지 진화이론이 여러 가지 테스트를 통과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만약 새로운 이론이 나온다고 해도 진화론이 지금까지 잘 맞은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그렇다면 창조과학은 이것에 대한 대안은 절대로 될 수 없다.</font></p>
</dd><dt>&nbsp;</dt><dt><font face="Arial"><b>Q11. 진화론이 사악함을 조장하는가?</b></font></dt><dd><font face="Arial">만약 진화론이 설사 그렇게 한다고 해도 이것이 진화가 틀렸다는 이유는 되지 않는다. 화학은 매년 수백만의 생명을 앗아가지만 우리는 그것 때문에 화학의 발견을 거부하지는 않는다. 사람들이 이론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한 것이 그 이론의 정확성을 판단하게 하지는 않는다.</font></dd><dd>&nbsp;</dd><dd><font face="Arial">다행히도 우리는 이러한 딜레마에 빠지지 않는다. 진화론은 어떤 것이 옳고 어떤 것이 틀리다고 말하지 않고 다만 무엇이 일어났느나를 말할 뿐이다. 로마의 약탈의 역사적인 설명은 로마의 약탈행동이 좋다 나쁘다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일어났음만을 말하고 있다. 비슷하게 진화는 사람들에게 좋은 것과 나쁜 것에 대해서 아무 결론도 내려주지 않는다.</font><p><font face="Arial">어떤 사람은 진화가 불의를지지한다고 말하지만 성경을 가지고도 같은 주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한 사람의 주장은 전체의 진리가 아니다.</font></p>
</dd><dt>&nbsp;</dt><dt><font face="Arial"><b>Q12. 창조과학을 과학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야 하는가?</b></font></dt><dd><font face="Arial"><a href="http://www.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evolintro.htm" tppabs="http://www.talkorigins.org/faqs/faq-intro-to-biology.html">Chris Colby's FAQ</a></font><font face="Arial">(진화생물학 입문)을 읽고 설명이 필요한 여러 가지를 증거를 확인한 다음에 창조와 진화에 따라서 서로 다른 결론을 내리는 실험을 만들어 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요한 것은 설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던 간에 그 결과를 따르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다.</font></dd></dl></div>]]></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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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조과학이 바라보는 성경관에 대한 문제점]]></title>
		<id>http://gsm.dothome.co.kr/xe/2433</id>
		<published>2013-06-03T11:52:36+09:00</published>
		<updated>2022-01-09T19:36:4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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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DATA[gsm]]></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제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나 별 필요성이 없는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내용은 첨가했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성경의 우주관</b></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창조론자들이 받아들이건 받아들이지 않건 간에 신학자들이 말하는 성경의 우주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이것은 바빌론의 우주관과 매우 일치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우선 하늘은 성경에서 여러번 나오듯이 돔형태이고 여기에 별이 박혀있습니다. 그리고 이것 위에 수권층이 있습니다. 바빌론의 우주관은 지구가 우주의 바다에서 우주의 방울의 안에 있는 평평한 원판으로 생각했습니다. 요한계시록(7:13)에서는 "그리고 별들은 마치 거센 바람에 흔들려서 무화과나무의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듯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이 사라져 버렸고 제자리에 그대로 남아있는 산이나 섬은 하나도 없었습니다."라고 하여 별들이 돔에 박혀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줍니다. 지구의 형태가 평평하기는 하지만 어떤 모양인지는 약간 성경에 일치하지 않는데 어떤 곳에서는 지구는 둥근 원판(쿠그)이라는 표현이 있지만 요한 계시록이나 나중의 문헌에는 사각형이며 그 변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에 의하면 사탄이 예수님을 산꼭대기에 올려보내서 온 세상을 다 보게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말은 땅이 구형이 아닌 평평하다는 증거가 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그리고 땅과 하늘이 그냥 맞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기둥으로 하늘을 받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것도 역시 바빌로니아의 우주관과 일치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그리고 또한 성경은 지구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호수와의 태양을 멈춘 사건은 그 태양에 대고 한 말입니다. 이말에 대해서 마르틴 루터 역시 찬성했는데 그는 지동설이 나왔을 때 성경을 근거로 여호수와가 명령한 것은 태양이지 지구가 아니라고 하면서 지동설을 반대했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지동설을 받아들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여호수와의 이야기는 태양과 달이 지구에서 그다지 멀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해야, 기브온의 골짜기에 멈추어라, 달아 아얄론의 골짜기를 비추어라"라는 구절로 보아서 태양과 달이 이 2지역을 모두 비출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구절입니다. 기브온과 아얄론은 10마일 약 15킬로미터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성서기자들의 이러한 생각이 그당시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그리스의 초기학자들과 비교하면 약간 엉성합니다. 그들은 현재적인 과학장비도 없었으면서도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아냈고 대강 지구의 크기까지 확인해 내었습니다. 그리고 달까지의 거리도 대강 측정해 내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구약이 완성되고 나서 얻어진 것인까 그렇다 치더라도 신약의 사도들이 신약을 쓰기 300년전에 이미 이러한 지식이 널리 알려졌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성경을 믿는 다른 사람들은?</b></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1982년 Episcopal Church의 67차 General Convention에서는 신이 어떤 방법으로도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영광스런 능력을 확인하면서, 창조과학자들의 경직된 도그마주의를 거부했고 과학자들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뭐 이것뿐인가요? 가톨릭의 교황의 발언은 사실 금세기 상당히 오래 전부터 있었던 발언을 더 한번 확인한 것뿐이죠</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accurate">성경은 과학적으로 정확한 표현을 한다. 그러므로 다른구절도 정확할 것이다.</a></b></font><span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레위기 11:19 and 신명기14:11-18에는 박쥐를 새로 분류하고 있다. 물론 박쥐는 새가 아닙니다.</font></li></ul><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레위기 11:6 에는 토끼(hare)가 cud(반추동물이 일단 음식을 먹은후 일부 소화시킨후 나중에 위에서 입으로 다시 보내서 먹는데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를 먹는다고 합니다. 토끼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참고로 아래의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font><p><font face="Arial">Gerah라고 불 리는 것은 cud 혹은 낱알이나 혹은 곡물이나 혹은 씨앗을말한다. 이것은 똥을 말하는 것은 아니며 히브리어로 이것을 표현하는 완벽하게 적절한 말이 있다. 게다가 KJV의 cud를 씹는다는 말은 정확하게 번역한다면 cud를 위(즉 입)로 올린다라는 의미이다. 토끼는 위에서 아무것도 다시 입으로 올리지 않는다. 토끼는 음식을 먹은후 배설을 하고 다시 먹는 것을 반복할 뿐이다. 레위기의 묘사는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토끼는 그들의 똥을 먹는다. 즉 아무것도 입으로 다시 토해내서 씹지 않는다. Robert Low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font></p>
</li></ul><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레위기 11:21-23 에는 4개의 다리를 가진 곤충을 말하고 있다. 그 예로 메뚜기, 방아깨비, 각종 누리, 각종 귀뚜라미를 들었다. 곤충은 다리가 6개이다.</font>&nbsp;&nbsp;</li></ul><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창세기 30:39 양들을 나무가 껍질이 벗겨서 줄무늬가 생기도록 한 다음 그 앞에서 교미를 하도록하여 태어난 양들의 새끼가 나무의 껍질의 모양을 따라서 줄무늬가 있거나 점이 박혔다고 했다. 나무가지는 새끼의 형질 변환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font></li></ul><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마태복음 4:8 에는 사탄이 이세상을 모두 보여줄 산위에 올라가서 모든 왕국을 보여준다.</font><ol><li><font face="Arial">지질학적으로 - 바위는 그정도로 커다란 산을 지탱할 만큰 단단하지 못하다.</font></li><li><font face="Arial">천문학적으로 지구는 둥글다. 그러므로 모든 왕국을 보여줄 수 없다.</font></li></ol></li></ul><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창세기 3:14 뱀을 보고 먼지를 먹고 (혹은 흙) 살아가야 한다고 했다. 뱀이 낮은 곳에서 기어다녀서 흙을먹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을 것 같으나 뱀은 깨끗해서 흙을 먹지 않는다.</font></li></ul><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창세기 1:21절은 탄닌이라고 물리우는 것은 고래라고 번역된다. (일반적으로 창조과학자들은 공룡이라고도 하지만 창조과학자들이 가장 권위를 부여하는 KJV은 고래로 생각함, 우리나라에서는 큰 물고기로 표현되어 있음) 바다에 고기에 생기라하여 생긴 고래는 물고기 종류가 아니라 포유류이다. 일반적으로 아무리 잘못된 화석이라고 해도 포유류가 어류와 같이 탄생한 것을 지지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genesis">(성경의 하루(욤)는 얼마의 시간인가?") 창조과학자 모리스는 항상 이것이 24시간이라고 합니다</a></b></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i><a name="genesis">.</a></i></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신학자들이 의외로 많죠.</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bible2">성경에 의하면 모세나 바오로는 창조의 일을 사실로 생각하지 신화로 생각하지 않는다</a></b></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글 내용의 근거를 그 책에서 찾는 다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이것은 순환논리일 뿐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참고로 가톨릭은 이것은 그당시의 문체로 이해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가톨릭의 "제2차 바티칸 공의회문서"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jesus">예수님도 창조의 기록을 믿으셨다.</a></b></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마찬가지.</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bible3">진화론을 믿으면서 성경에 나타나신 하느님을 믿는 것은 불가능하다?</a></b></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교황님과 수많은 개신교 신학자들은 아마 생각이 다른가 봅니다. 그리고 수 많은 신학자들도...</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events">창세기의 창조순서는 과학자들이 알아낸 것과 일치한다.1. 태초 2. 어둠속에서 땅 3. 빛 4.공기 5.육지 6.식물 7.해와 달과 별 8. 바다와 대기중의 생물체 8.짐승들 9. 사람</a></b></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정확한 순서는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1: 태초, 2: 빛, 3: 태양, 별, 4: 대기, 5: 땅(지구), 6: 마른땅 육지, 7: 바다의 생명체, 8: 달, 9: 동물 (양서류와 파충류), 10: 과일을 내는 식물, 11: 대기중의 생명체, 더 많은 짐승들, 12: 사람. 이것이 제대로된 순서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성경과 더 일치할 것이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과 일치하지는 않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unsupported">지구를 허공중에 있다고 표현했다. (Job 26:7)</a></b></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위의 문장을 인용하겠습니다.</font></p>
<u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font face="Arial">북녘에 있는 당신의 거처를 공허위에 세우시고 땅덩어리를 허공에 달아 놓으신 이, 뭉게구름으로 물을 싸 두셨는데 그 물의 무게에 구름이 터지는 일도 없네.</font></p>
</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다 아시겠지만 이것은 일종의 시입니다. 시는 인간이 만든 것이죠. 이 구절의 바로 뒤 6:11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하느님께서 꾸짖으시면 하늘을 받친 기둥들이 놀라 흔들거리니,</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말을 이해 못하실 수도 있는데 그당시 우주관은 하늘을 기둥이 받치고 있다고 믿는 것이었습니다. 욥기 38:1-4를 살펴 보겠습니디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야훼가 직접 하신 말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의 말은 그냥 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권위를 가지는 야훼의 말입니다.)</font></p>
<d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dd><font face="Arial">야훼께서 욥에게 폭풍 속에서 대답하셨다.</font></dd><dd><font face="Arial">부질없는 말로 나의뜻을 가리는 자가 누구냐?</font></dd><dd><font face="Arial">대장부답게 허리를 묶고 나서라.</font></dd><dd><font face="Arial">나 이제 물을 터이니 알거든 대답해 보아라?</font></dd><dd><font face="Arial"><b>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나?</b></font><b></b></dd><dd><font face="Arial">그렇게 세상물정을 잘 알거든 말해 보아라.</font></dd><dd><font face="Arial">누가 이땅을 설계했느냐?</font></dd><dd><font face="Arial">그 누가 줄을 치고 금을 그었느나?</font></dd><dd><font face="Arial">어디에 땅을 받치는 기둥이 박혀 있느냐?</font></dd><dd><font face="Arial"><b>그 누가 세상의 주춧돌을놓았느냐?</b></font><b></b></dd></d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욥기의 땅을 허공에 단다는 것이 과학적이면 나머지 구절도 역시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어야 하는데 과연 그렇습니까?</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욥기의 38:36은 재미있습니다. 누가 따오기에게 지혜를 주었느냐? 따오기가 무슨 지혜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글은 이집트에서는 토트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토트신은 지혜의 신으로 따오기로 현생에 나타나며, 따오기가 한번에 물고기를 정확하게 잡아먹듯이 토트신은 틀리심이 없다는 말인데, 왜 이 말이 들어갔는지 모르겠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round">지구는 둥글다. (이사야 40:22)</a></b></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u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font face="Arial">마태복음 4:8 에는 사탄이 예수님을 산 꼭대기에 데리고가 온 세상을 보여준다. 이것은 당연히 지구가 평평하다는 것을 말한다.</font></p>
<p><font face="Arial">요한계시록 7:1 그 뒤에 내가 보니 땅 네 모퉁이에 천사가 하나씩 서서 땅의 네 바람을 제지하여 땅에나 바다에나 어떤 나무에도 불지 못하게 하고 있었습니다.</font></p>
</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요한 계시록의 이말은 지구가 둥글다면 이런 것이 가능할까? 믿거나 말거나 이구절은 그당시 바빌론의 우주관과 비교하면 매우 유사한데 그당시 지구는 4각형으로 되어 있고 바람은 각 변과 꼭지점에서 불어오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표현이 가능한 것이죠)</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cycle">물의 순환이 서술되어 있다. (Eccl. 1:7)</a></b></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욥기 38:22 눈과 우박을 하늘의 창고에 보관한다고 되어 있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harmonious">성경은 전체가 모두 일치한다.</a></b></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성경은 만들 때부터 이미 편집이 되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당연히 일치하지요. 정경형성당시 신약은 일치하지 않는 것은 아예 빼 버렸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일치합니다. 물론 신약의 12명이 같은 경험을 했다는 것이 일치의 기본 이유이긴 합니다. 하지만 다음 구절을 볼까요?</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마태복음 27:5-8</b></font><font face="Arial">&nbsp;유다는 그 은전을 성소에 내동이치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달아 죽었다. 대사제들은 그 은전을 주워드고, "이것은 피값이니 헌금궤에 넣어서는 않되겠소"하며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옹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사도행전 1: 18</b></font><font face="Arial">&nbsp;그는 주님을 판 돈으로 밭을 샀습니다. 그러나 그는 땅에 거꾸러져서 배가 갈라져 내장이 온통 터져 나왔습니다. 예루살렘의 시민들이 모두 이 사실을 전해 듣고 그 밭을 그들 말로 아겔다마라고 불렀습니다. 피의 밭이란 뜻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마태복음 1:16</b></font><font face="Arial">&nbsp;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고, 마리아에게서 예수가 나셨는데 이분을 그리시도라 부른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b>루가복음 3:23&nbsp;</b></font><font face="Arial">예수께서는 서른 살 가량 되어 전도하기 시작하셨는데 사람들이 알기에는 그는 요셉의 아들이요, 요셉은 엘리의 아들이며,</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prophecies">많은 예언이 성취되었다.</a></b></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i><a name="prophecies"></a></i></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예언이라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의미가 아니다. (최소한 성경의 예언의 의미는 신탁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말의 원래의 의미는 신이 영감을 주어서 하는 말이었다. 1300년 전에는 이말은 미래를 의미한다는 의미로 쓰여지지 않았다. [Oxford English Dictionary] 게다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font></p>
<o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말을 애매하게 하면 적절한 해석만 하면 어떤 상황과도 맞아떨어질 수 있다.</font></li><li><font face="Arial">미리 일어난 일을 예언한다. (요한계시록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font></li><li><font face="Arial">예언이 맞았던 것처럼 역사를 다시 쓴다. (예수님의 탄생부분이 그렇습니다.)</font></li><li><font face="Arial">예언에 시간 제한을 두지 않는다.</font></li><li><font face="Arial">분명히 일어날 것들을 예언한다.</font></li><li><font face="Arial">한가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예언을 한다. 그리고 나중에 편집해서 틀린 것을 없앤다.</font></li><li><font face="Arial">당신이 일으키는 일을 예언한다.</font></li></o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대부분의 예언은 이와 같은 카테고리에 대개 맞는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a name="right">성경은 항상 옳았다.</a></b></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성경의 진실을 확인하는데 있는 또하나의 문제는 대강 맞지만 정확하지 않는 것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molten sea의 직경이 10규빛이라고 하며 둘레가 30규빗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원을 가정하면 아주 작은 차이를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확한 값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기술이 "절대적인 진리"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물론 기타 앞서 언급한 성경의 오류에 대한 부분도 참고하길 바랍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font></p>
<hr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 /><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font face="Aria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b>성경은 2가지 창조설화를 가지고 있습니다.</b></font><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성경의 창세기 1장과 2장을 자세히 읽어보면 2가지 다른 그리고 상반된 창조이야기가 나옵니다. 이것을 처음으로 분석한 사람은 1968년 성서를 문학적 역사적으로 구분한 리차드 사인먼일 것입니다. 이 생각은 1753년 아스트룩 (Jean Astruc 이렇게 발음하는 것 맞나요?)이 창세기의 서로 다른 하느님의 이름이 나오는 것을 토대로 두가닥의 구두 전승을 구분하므로써 문헌상의 가설에 대한 현대 비평을 마련한 것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일단 현대의 학자들은 구약성서의 5권(토라, 흔히 모세 5경이라고 합니다.) 이 네 갈래의 구두전승으로 짜여져 있다는 것에 대해서 보편적으로 합의하고 있습니다. 그것은</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야훼계 : 창세기에서 하느님을 야훼(Yahweh)라 부르는 전승으로 이것이 최초로 기록된 것은 기원전 10세기 북왕국에서였습니다. 물론 이 전승이 그보다 앞서 수집되었을 수도 있고 후에 추가되었을 수도 있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엘로힘계 : 대체로 기원전 900년 북왕국 사람들이 기록한 시나이 시대 이전 자료에 나오는 하느님을 엘로힘(Elohim)이라고 부르고 있는 정승을 말합니다. 이것은 하느님을 인격화 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시나이 계약이 야훼계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야훼계가 합쳐진 것은 기언전 721년 북왕국의 몰락 이후로 추정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참고로 야훼계는 교리에 밝지 못하지만 엘로힘계는 교리에 밝은 사람들이 수집한 것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신명계 : 북왕국에서 유래되어 주로 신명기에 수집된 법률과 관습을 답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일성소 규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전승의 핵심 부분이 기원전 7세기에 기록된 것으로, 요시아가 기원전 521년 성전에서 발견해 냈습니다. 그후 여기에 다른 자료들이 첨부되어 신명기적 역사서(여호수와-열왕기 하)의 서문을 형성하게 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제관계 : 대체로 유배기간 (기원전 540년) 사제계급이 수집한 모세 5경속의 전례 자료 대부분을 포함합니다. 이들은 치밀한 전례에 대해서 관심을가지고 있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여기서 구체적인 내용은 우리가 알바는 아니지만 야훼계와 다른 3가지 전승은 여러 가지 면에서 매우 차이가 난다는 것을 지적할 필요성이 있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제관계 전승에 의한 창세기 1장을 보겠습니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첫째날: 하늘, 땅, 빛</font></li><li><font face="Arial">둘째날: 물, 바다의 물과 하늘위의물</font></li><li><font face="Arial">세째날: 식물</font></li><li><font face="Arial">네째날: 태양, 달, 별</font></li><li><font face="Arial">다섯째날: 바다의 괴물 (KJV에서는 고래로 표현함), 물고기, 새, 육지동물, 땅에 기어다니는 동물 (파충류등)</font></li><li><font face="Arial">여섯째날: 사람 (아마 남녀 동시에)</font></li><li><font face="Arial">일곱째 날 : 안식일</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여기서 태양이 만들어 지기 전에 이미 하루, 저녁, 아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긔ㄹ고 하느님이라는 단어인 (Elohim)은 복수형이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신들이라고 번역해야 합니다. 신은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을 보고 매우 좋았다고 기뻐하고 있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nbsp;</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창세기 2장의 야훼계 전승입니다.</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땅과 하늘 (heavens)</font></li><li><font face="Arial">아담, (황폐한 땅에 있음)</font></li><li><font face="Arial">식물</font></li><li><font face="Arial">동물</font></li><li><font face="Arial">이브,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어 냄</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 이야기의 다음에 계속 아담의 타락이 이어지고 뱀은 저주를 받아 배로 기어다니게 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기서는 신의 이름은 모두 야훼라고 불리게 되는데 야훼는 아담이 쓸쓸하게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식물, 동물, 그리고 이브를 만들어 주십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이상의 이야기가 서로 아무런 모순이 없이 일치하게 하기 위해서는 창조과학자들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아닌 자기 식대로의 일부 짜맞추기 해석을 해야 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어떤 이는 빛이 있으라라는 것을 빅뱅으로 설명하는데 빅뱅은 땅이 있기 훨씬 전에 있었던 것이고, 해와 달과 별이 동시에 만들어지는데 해는 지구보다 약 1억년 먼저 만들어지고 달은 지구와 거의 비슷하게 만들어 졌다고 현대 과학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별은 동시에 만들어진 것도 아닙니다. 은하계는 지구보다 훨씬 오래전에 만들어 진 것도 있고 젊은 것도 있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남조류는 4억년전에 나타났고 최초의 바다동물은 6억년전에 나타났습니다. 최초의 육지 꽃을 피우는 식물은 1.2-1.5억년전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꽃이 있는 식물은 동물보다 훨씬 나중에 나온 것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달아다니는 동물의 출현은 육지동물과 관련이 있는데, 날개달린 곤충은 날개없는 곤충과 비슷하게 그리고 익룡은 원시공룡과 비슷한 시기에 새들은 조그만 육식공룡이 타나난 시기 뒤에, 그리고 박쥐는 초기 포유류와 비슷한 시기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바다의 포유류들은 육지 동물의 후손입니다. 예를들어 수달이나, 물개, 해상, 해마,펭귄, 악어, 바닷거북, 고래, 돌고래, 바닷뱀, 어룡, 장경룡, mosaur가 될 수 있겠죠..</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또한 인류가 발생한 지역이 성경에 의하면 에덴지역이고 에덴 지역은 번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 유역이었을 것이지만 현대의 과학적인 연구는 인류가 대부분 아프리카에서 유래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최최의 유인원들은 아프리카에서만 발견되고 호모에렉투스나 호모사피엔스는 아프리카에서 갈라져 나왔을 것으로 보입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어떤 사람들은 창조설화의 2가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맞아떨어질 것 같지 않습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6일간의 창조에서 :</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셋째날:식물</font></li><li><font face="Arial">다섯째날 : 바다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font></li><li><font face="Arial">여섯째날: 육지동물, 그리고 사람 (남여)</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제 2장의 내용:</font></p>
<ul type="disc"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li><font face="Arial">아담, (황폐한 땅에 있음)</font></li><li><font face="Arial">식물</font></li><li><font face="Arial">동물</font></li><li><font face="Arial">이브,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어 냄</font></li></ul><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만들어진 순서도 당연히 다르지만, 앞에서 언급했듯이 창세기 1장의 이야기에서는 신이 창조할 때는 매우 조심스러운 계획을 가지고 만들었고 "보기에 좋았더라"라는 것을 강조하여 신이 만족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창세기 2장의 이야기는 한번 만들어 놓은 것은 자꾸 고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예를들어 아담을 만들어 놓았는데 아담이 쓸쓸해 보입니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보기 좋고 맛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만들어 주십니다. 그래도 심심해 하는 군요. 그래서 이번엔 동물들을 만들어 주십니다. 그래도 쓸쓸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브를 만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아담에게나 이브에게 생명나무 열매를 먹지 말하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이것을 먹습니다. 뭔가 하느님이 느낌이 다르죠.</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또한 창조의 방법도 다릅니다. (이것은 야훼계 전승이 신을 인격화 시켜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은 .. 생겨라 하고 만드십니다. (예를들어 빛이 있으라. 라틴어로 Fiat Lux) 이말은 아무런 수고 없이 그냥 만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야훼계 전승은 신이 사람을 만들 때 진흙을 빚어서 만들고 숨을 불어 넣어줍니다. adamah와 adam의 차이는 야훼께서 숨을 불어 넣은 것과 아닌 것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진흙과 사람의 화학적인 구성은 전혀 다르죠. 하지만 원소가 흙에도 다 있다고 그것이 옳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원소의 구성비가 사람과 흙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과 바닷물은 상당히 비슷합니다. 즉 같은 말이라면 인간은 물에서 탄생했다고 쓰여있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죠. 그리고 야훼계는 신이 에덴동산을 걷고 계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창세기 1장은 하느님의 모상(개신교의 형상이라는 단어가 정확하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지만 어떤 형태를 말하는 것이라면 모상이 더 적절한 표현입니다.) 대로 만들었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의 모습(selem)은 하나의 조각상 같은 형상이며, 닮음 (dmut)은 형상을 약화시키는 유사하다는 의미의 단어입니다. 이것이 신의 모습이 구체적인 형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지는 말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창세기 1장의 전체적인 이야기는 신의 모습은 추상적인 이미지가 매우 강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또한가지 더 알 수 없는 이야기의 하나가 바로 출애굽입니다. 분명히 출애굽은 있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정확하게 언제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람세스 2세라는 암시가 강하지만 람세스는 아부심벨에서 묻혀있었지 홍해(갈대바다라고도 함)빠져 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람세스 2세에대한 자세한 기록을 살펴보면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 십계나 기타 소설 (예를들어 람세스)은 람세스와 모세를 같은 시대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야 극적이겠죠) 사람들은 모세의 10가지 기적이 아마 테라의 화산폭발의 기억과 겹쳐져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칼 세이건을 포함한 많은 사람이 이 주장을지지합니다. 물론 저도 지지합니다.)</font></p>
<p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font face="Arial">여호수와의 태양을 멈추었다는 기록도 다른 문화의 어떤 기록에서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대강 기원전 1200년경일텐데 그당시는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지금 이라크)의 충분한 기록에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따로 제가 정리하기도 했습니다.)</font>&nbsp;</p>
<div><br /></div></div>]]></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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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호수와가 태양을 멈춘사건.]]></title>
		<id>http://gsm.dothome.co.kr/xe/2431</id>
		<published>2013-06-03T11:52:02+09:00</published>
		<updated>2013-06-03T11:52: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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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gsm]]></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성경의 이야기중에서 비과학적인 가장 대표적인 주장이 바로 노아의 홍수와 여호수와가 태양을 멈춘 사건입니다. 이 사건들은 그 영향이 전지구적이며 또한 흔적을 명확하게 남길 수밖에 없는 것이라서 성경의 문체를 이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여호수와가 태양을 멈춘 사건은 여호수와 10장에 나오는 내용입니다.&nbsp;<br /></font></p>
<ul style="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mal;"><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font face="Arial">그 때, 야훼께서 아모리 사람들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붙이시던 날, 여호수와는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야훼께 외쳤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font face="Arial">" 해야, 기브온 위에 머물러라.</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font face="Arial">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멈추어라"&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font face="Arial">그러자 원수들에게 복수하기를 마칠 때까지 해가 머물렀고 달이 멈추어 섰다. 이 사실은 야살의 책에도 기록되 있지 않은가? 해는 중천에 멈추어 하루를 꼬박 움직이려고 하지 않았다. 야훼께서 이렇게 사람의 소리를 들어주신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다.</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font face="Arial">- 여호수와 10장 12절 - 14절</font></p>
</ul><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 이야기는 지동설이 아니라 천동설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즉 태양이 지구를 돌고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여호수와가 이렇게 기록된 것은 사람들이 보이는 데로 서술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렇다면 양보해서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라 지구가 멈추었다고 생각해 봅시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많은 창조론자들이나 근본주의자들은 과학적으로 이 사건은 일어날 가능성이 없다고 말해도 신은 전능하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반론을 하면서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단순히 과거 속의 상상 속의 전설이 아니라 실제로 분명히 그 흔적을 남기는 사건이기 때문에 쉽게 그들의 주장을 반론할 수 있습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지구의 자전이 갑자기 멈춘다면 지구의 둘레가 약 40,000km입니다. 그러므로 자전속도는 463m/sec로 움직이며 시속으로는 약 1667km입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런 태양이 갑자기 멈춘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여러분이 1666km로 날아가는 비행기가 갑자기 멈추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그 변화가 과연 지구에 기록이 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사실 이점에 대해서 창조과학자들도 그다지 반론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반론의 대부분은 이점에 대한 반론이 아니라 신의 전능에 대한 반론을 주로 하기 때문입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여호수와를 잘 분석해 보면 그 당시 유대인들이 생각할 때 지구와 달과 태양의 거리도 짐작이 가능합니다. 즉 해가 기브온에 멈추고 달이 아밀론에서 멈추었습니다. 해가 멈추기만 해도 충분할텐데 달까지 멈추라고 한 것은 태양이 기브온에 멈추었고 바로 기브온만 밝게 비출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달은 아얄론 골짜기에 있기 때문에 대강 이점으로 유추해서 고대인들은 매우 태양이 가깝게 있다고 생각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와는 전혀 다르게 반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NASA의 어느 컴퓨터 연구원이 시간을 계산해 보았는데 딱 하루가 비더라 바로 이것이 아마 여호수와가 태양을 멈춘 사건이 아닐까 생각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우선 내용 자체가 약간 모호하다는 것도 있지만 사실 이런 불확실한 내용이 올라오면 이 말의 근거조차 알아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대부분은 그런 주장이 있다 그런데 너는 그 내용도 모르지만 너보다 훌륭한 사람이 주장했는데 왜 못믿느냐라는 식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 주장은 마릴랜드의 그린벤트의 과학자에게서 나왔다고 합니다. 그는 IBM computer를 이용해서 planenary system의 모든 시간을 점검해 봤다는 것인데 그는 딱 하루의 시간이 해석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하루가 태양이 멈추었다고 생각하면 해석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것에 대한 유일한 근거자료는 engineering consultant인 Harold Hill의 책입니다. 그는 How to Live a King's Kid라는 책에서 위의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그 계산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도 밝히기 않았으며, 실제로 그런 주장을 한 사람이 밝혀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근거자료로서 그가 한 프로그래밍 메모같은 것이라도, 아니면 프린트물이나 혹은 어떠한 문서같은 것도 근거로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계산을 다시 반복해 보지도 않았습니다. 즉 다시 말해서 이 이야기는 Hill의 주장한 것 말고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Hill은 누구에게서 그 말을 들었다고 말하지도 않고 있습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것은 단지 해프닝일 뿐입니다.&nbsp;</font></p></div>]]></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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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경은 66권이 맞나?]]></title>
		<id>http://gsm.dothome.co.kr/xe/2429</id>
		<published>2013-06-03T11:51:38+09:00</published>
		<updated>2013-06-03T11:51:3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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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 말은 외경이 성경에 포함되는가 안되는가에 따른 중요한 논쟁을 말합니다. 개신교는 특히 KJV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항상 하는 말이 바로 성경 66권이 모두 중요하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하지만 가톨릭은 외경을 포함시켰습니다. 물론 외경이라고 하지 않고 제2경전이라고 합니다. 그럼 그 역사적인 근거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가톨릭은 진화론을 가설 이상으로 생각한다는 교황청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즉 과학에서 그것이 사실이라고 확신한다면 그 생각을 받아들인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정말 그런지 한 번 살펴보죠.&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그리스도 생존당시 구약은 크게 2가지 사본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히브리어 사본이고 하나는 희랍어 사본입니다. 그런데 희랍어는 그 당시 쓰였지만 히브리어는 벌써 죽어가는 글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당시 희랍어 사본을 사람들이 읽었습니다. 그 희랍어 사본은 흔히 70인역(다른 말로는 알렉산드리아 번역판)이라고 불립니다. 72인이 번역을 했지만 편의상 그렇게 말하죠. 이 사본은 현재 기원전에 쓰여진 흔적이 명백합니다. 이것을 부정하는 일부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이 있지만 그들의 주장은 일반적인 주장과는 다르며 사해문서등이나 기타 문헌에서 70인역을 인용한 흔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70인역은 외경을 포함합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제 신약성서를 봅시다. 신약성서에 인용된 거의 모든 문장은 70인역에서 인용되었습니다.&nbsp;<br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개신교 학계에서도 인정하는 마태오 복음 1장 23절입니다. "그런즉 주께서 몸소 징조를 보여 주시리니, 처녀가 잉태하여 아이를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이 말은 불행히도 히브리어판 이사야서 7장 14절에는 처녀라는 단어는 "알마"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알마는 처녀가 아니라 소녀를 가르치는 말입니다. 이구절은 70인역에는 처녀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뒤져 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인용문 뒤에 70인역이라고 주가 되어있는 것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이 말은 이 인용문이 70인역에서 직접적인 인용을 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외경이 성경이 아니라는 주장이 맞을까요?&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제 또 중요한 문제로 들어갑시다. 집회서의 문제입니다.</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사실 다른 외경은 그다지 중요하게 부각되지 않지만 집회서는 상당히 중요한 교회의 글입니다. 한 번은 읽어보아야 할 중요한 글입니다. 이 집회서를 이방인을 개종시키는데 사용한 흔적은 많습니다. "에클레시아 스티커스"라고 불려진 집회서는 가톨릭 공동체에서는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즉 정경이라고 생각이 되니까 사도들을 포함한 많은 기독교 초기 신자들이 이것을 전도에 이용했지 외경이 가짜 성경이라면 이런일이 일어났을 까요??&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하지만 유대인들은 이것을 가톨릭 공동체와는 달리 경전으로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독교 공동체는 이것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왜 포함시키지 않았는가를 한 번 생각해 볼필요가 있습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것에 대한 자세한 글은 제 한계를 벗어나지만 그래도 권한다면 그당시 시대상을 한 번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내용은 마빈 해리스의 "문화의 수수께끼"에 전투적 메시아즘에 대한 소개로 나옵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꿈란의 동굴에서 발견된 문서들로 인하여 우리는 예수님이 살던 상황을 어느정도 소상하게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글을 제가 정확히 말할 수는 없고 그당시가 몹시 혼란스럽고 마치 우리나라로 생각한다면 계엄령 바로전의 광주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유대인들은 그 당시 게릴라전을 주도했으며 절대로 평화의 주님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로마와 적대적인투쟁을 했으며 결국 그들이 참패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의 시련을 자신들이 성경을 잘못이해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원후 90년에 성경을 다시 정하게 됩니다. 바로 잠비아 원로회의에서 기독교가 아닌 유대인들에 의한 자신들만의 구약의 정경이 형성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기준을 세웠습니다.&nbsp;<br /></font></p>
<ul type="disc"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li class="leading150"><font face="Arial">1. 히브리어로 쓰여진 것</font></li><li class="leading150"><font face="Arial">2. 토라(모세5경)와 일치하는 것</font></li><li class="leading150"><font face="Arial">3. 기원전 400년 이전의 것으로 에즈라시대 이전의 것</font></li><li class="leading150"><font face="Arial">4. 팔레스타인에서 쓰여진 것&nbsp;<br /></font></li></ul><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런 기준으로 구약을 정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유대인들이 정한 것이지 기독교에서 정한것도 기독교 전통에 따른것도 아닙니다. 또한 유대인들은 교황제도가 형성되어 있는 (로마의 주교를 교황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와 결별을 하기 위해서라도 그들과 다른 골수 분자가 되려 했을 것입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다시 말해서 개신교의 성경이 66권이라는 말은 유대인의 전통을 따라서 정한 것입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가톨릭은 정경을 아주 오랜 경험을 토대로 정해집니다. 상식적으로 알려진 것만 하더라도 콘스탄틴 대제 이전에는 수많은 글이 난무하여 정경을 정하지 못했고 그 결과 이단들이 판을 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콘스탄틴 대제가 로마를 다스리자 그 이후에 정경의 형성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실제로는 382년 다마수스 교황때 로마에서 첫 번째 원로회의에서 73권의 목차를 정했고 포고했으며, 카르타즈 원로회의에서 어거스틴 성인의 참여로 인하여 이것이 확정된 것입니다. 이점은 혹시 "숨겨진 성서"를 읽어보신 분은 정경 형성에 이 회의가 상당히 중요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결국 완전히 확정된 것은 교황 빈센트 1세가 405년에 정전으로 정하고 이것으로 정전의 형성은 완성되는 것입니다.&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그 동안 기독교는 언제라도 외경을 빠뜨린 적도 없으며 집회서를 교회의 전도에 널리 사용되었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과연 성경이 66권이라는 말이 믿을만한 이야기일까요?&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font face="Arial">이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루터가 과연 왜 구약을 정할 때 유대인의 방식으로 정했을까 하는 점입니다. 아마도 이는 그가 믿음을 오직 성경이라고만 하고 전승을 분리시키고 역사적인 것을 무시하지 않고선 가톨릭이 오류를 범했다고 주장할 수 없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는 "야고버서는 성경에서 빼도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행위를 강조하는 야고버서는 필요 없다는 식으로, 완전히 빼진 않아도 지프라기 같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야고버서를 완전히 무시하는 글이 아니라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과연 그럴까요?&nbsp;<br /></font></p>
<p class="leading150" style="line-height: 24px; font-size: medium;">&nbsp;</p></div>]]></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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